[스크랩] [전투케릭]★국적별 필수 장수 및 주관적 평가★

작성자대한건아1|작성시간10.02.26|조회수106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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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아래 글은 여러 차례 무도장을 대리한 경험과

주의 : 파티 사냥 시의 경험으로 주관적인 견해에 따라 작성된 것입니다.

 

귀서를 여러 차례 사용하는 것보다 가능하면

다른 국적으로 옮기기 전에 필요한 장수를 뽑으시기 바랍니다.

 

장래에 자신이 어떤 국적으로 할 지와

주막에 장수 기본 칸이 1차는 3칸, 2차는 2칸임을 고려해서 뽑으시면 됩니다.

 

 

1. 조선 필수 장수 및 평가 

 

칼잡이 -> 권율 -> 선무공신으로 뽑을 수 있으며

극우령_챠우가 선무 침묵에 걸리지 않게 바뀌면서 선무의 효용성이 약간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적어도 철벽 상태에서는 절대 죽지 않기 때문에

몸빵으로서 유용하고 철벽만으로 쉽게 잡을 수 있는 몹들이 있어서 필수 장수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힘선무로 많이 사용을 하지만

선무가 주력 데미지딜러가 아닌 경우에는 순수 몸빵으로 체선무를 찍기도 한다.(몸빵 및 전력용)

 

힘선무일 경우는 철벽 2회 사용 마법력을 찍고 나머지는 올힘으로 찍는 것을 추천한다.

체선무일 경우에도 마법력은 마찬가지로 찍고 올체로 찍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철벽을 2회 넘게 사용하는 경우는 사실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크게 무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무도장 11단계를 위해서는 침묵 3회 + 철벽 1회 마법력을 찍어주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기마궁수 -> 신립 -> 시호충장으로 뽑을 수 있으며

홍작, 마룡 이외의 공중 몹을 잡는 데는 이만한 유닛이 없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공중 몹에 허영갑주가 걸리게 변경된 이후 공중 몹 잡기가 더욱 쉬워졌다.

 

다만 홍작, 마룡은 풀백종을 다 하고 만렙까지 하고

태산주몽 등의 템을 갖추더라도 잡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청룡이 1몹을 집중 타격하는 데 비해서 시호충장 백만시는 범위 스킬이기 때문에 그렇다.

 

선무공신 철벽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렙에 따라

소모마력이 증가하는 백만시 4번 사용 마력을 찍고 올민으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충신의혼의 체력이 시호 마법력의 5배(지력의 20배)이기 때문에(충혼에 생사결)

민을 500 정도 찍고 올지로 가는 경우도 가끔 있으나 중남의 경우는 본캐가 총을 들고

생사결을 건 상태로 몸빵을 하는 것이 타저, 마저 0%인 충혼으로 하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참고 : 시호충장이 자꾸 원거리 공격을 해서 휴전부를 깬다면 시작하자마자 S 버튼을 눌러주자.

 

 

 

 

창잡이 -> 김시민으로 뽑을 수 있으며

연옥술이나 쐐기찌르기는 거의 쓸 일이 없는 기술들이다.

 

다만 김시민은 렙100부터 본캐 포함 전체 캐릭터의

마법저항을 높여주는 격려라는 패시브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유용하다.

스킬의 범위는 맵 전체이고 렙100에 10% 렙2 상승시마다 1%씩 증가하게 된다.

 

원래 중남의 경우 본캐가 올태셋을 갖추면 거의 죽을 일이 없었으나

백호림 등의 신 던전이 나온 이후부터는 이 경우에도 죽는 경우가 많이 생겼다.

 

특히 홍작이나 마룡의 경우에는 마법계 스킬을 쓰기 때문에

중남으로 몸빵을 하는 경우 김시민으로 마법저항을 높여주면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본캐뿐 아니라 오행기의 마법저항까지 높여주기 때문에 그 효과가 배가된다.

 

격려 스킬은 스탯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전력용으로 올체를 찍는 것을 추천한다.

 

 

 

 

2. 대만 필수 장수 및 평가 

 

주술사 -> 임평후 -> 뇌공으로 뽑을 수 있으며

휴전부가 백호림 등 신 던전에서 거의 통하지 않게 됨으로써

효용성이 약간 감소하였으나 그 외 사냥터에서는 필수라고 할 수 있고

근접 힐 및 원거리 수동 힐까지 가능해서 필수 장수 중에 필수 장수라고 할 수 있다.

 

렙업에 따라 휴전부의 소모마력이 증가하고 힐로 소모되는 마법력도 있으므로

마법력을 순차적으로 2000~3000 찍어주고 나머지는 체력에 찍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염력사 -> 장선화 -> 봉황비조로 뽑을 수 있으며

거상 내에서 최광범위 스킬인 천벌화시를 사용할 수 있다.

범위가 넓은 만큼 군데 군데 빈 곳이 있고 데미지에 한계도 있으나

체력이 그렇게 많지 않은 몹들을 몰아서 대량 살상하는 데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봉기부를 사용하면 허영갑주 또한 사용이 가능한데

허영갑주의 효과는 용병인지 장수인지에 관계없이 오직 렙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염력사와 장선화가 휴전부에 걸리는 데 비해서

봉황비조는 걸리지 않지만 무도장 PVP를 하지 않는 이상 차이는 없다고 할 수 있다.

 

봉기부 사용 시 마법력을 900 + 허영갑주(기본200, 렙5 증가시마다 +1)으로 찍고

본인의 용도에 따라 올힘, 힘500 + 올체, 올체(전력용)로 찍어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봉기부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마법력 900에 마찬가지로 스탯을 찍으면 될 것이다.

 

 

 

 

 

여전사 -> 조세림 -> 크라슈미로 뽑을 수 있으며

팬더소환술이 선무 철벽과 용도가 비슷한 면이 있으나 약간의 차이가 있다.

 

백호림과 같은 신 던전 몹들이나 군모의 경우에

휴전부가 걸리지 않기 때문에 몸빵을 최대한 빨리 내보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선무는 너무 느리지만 크라는 바로 본진 밖으로 팬더 소환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크라슈미가 팬더소환술을 주 기술로 쓸 경우에는 반드시 스탯을 올체로 찍어야 한다.

 

 

 

 

도끼거한 -> 왕거한으로 뽑을 수 있으며

만월도끼춤이나 야수의혼도 본캐 전직 전이라면 어느 정도 쓸 만하다.

 

야수의혼을 사용한 후 만월도끼춤으로 보스몹 1마리를 잡을 때 유용하다.

500(만월도끼춤 10방) + 80(야수의혼)에 올힘 또는 힘500 + 올체로 찍으면 된다.

 

왕거한이 주력 데미지딜러가 아닌 경우에는 렙100부터

본캐 포함 전체 캐릭터의 타격저항을 높여주는 인내라는 패시브스킬 때문에 사용한다.

김시민의 격려와 마찬가지로 맵 전체에서 렙100에 10%, 렙2마다 1%씩 증가하게 된다.

 

원래 중남의 경우 본캐가 올태셋을 갖추면 거의 죽을 일이 없었으나

백호림 등의 신 던전이 나온 이후부터는 이 경우에도 죽는 경우가 많이 생겼다.

 

특히 혼마나 광호의 경우에는 타격계 스킬을 쓰기 때문에

중남으로 몸빵을 하는 경우 왕거한으로 타격저항을 높여주면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본캐뿐 아니라 오행기의 타격저항까지 높여주기 때문에 그 효과가 배가된다.

 

이 경우 인내 스킬은 스탯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전력용으로 올체를 찍는 것을 추천한다.

 

 

 

 

 

서양총수 -> 페르난데스로 뽑을 수 있으며

일격필살과 같은 용도보다 귀신탄 용으로 더 유용한 장수이다.

 

백호림과 같은 신 던전 보스몹들은 체력이 24만씩이나 되서

단 한 마리를 잡는 데도 시간이 엄청나게 많이 소모되는 일이 종종 있는데

귀신탄을 맞은 상태에서는 데미지가 2배로 들어가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된다.

 

렙에 따라 귀신탄의 사거리가 증가하고 민첩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일격필살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올체로 찍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페르난데스 무기도 매의눈고급쌍발조총이나 독안룡고급쌍발화승총이 적당할 것이다.

 

참고 : 신 던전 보스몹이나 향아령을 잡지 않는 경우에는 필수는 아니고

참고 : 신 던전 보스몹을 잡는 경우에도 딱 1명만 있으면 되므로 이 점도 참고하기 바란다.

 

 

 

 

3. 중국 필수 장수 및 평가 

 

큰칼무사 -> 조승훈 -> 오행기로 뽑을 수 있으며

중남 신체단련 캐릭의 보조 장수로서 주로 생사결이 유용하게 사용된다.

 

과거에는 지천뢰가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나

지천뢰만을 위해서 음양사, 염력사 등을 올지로 찍어야 하고

구미호나 아사코, 낫잡이 등의 유닛이나 여의봉, 수호부[자] 등이

추가로 필요하고 1회 사냥 시마다 워낙 손이 많이 가서 쓰임새가 많이 적어졌다.

 

생사결은 중남 신체단련 캐릭에만 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선무나 도라, 충신의혼에도 걸 수 있고 심지어는 대남이 소환하는 수호물에도 걸 수가 있다.

특히나 대남 수호물이나 충신의혼은 타저, 마저가 0%라서 생사결을 걸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다.

 

아이템은 해왕갑옷, 악령면, 악령요대와 같이 가능하면

타격저항, 마법저항, 생명력이 높은 템으로 맞춰 주는 것이 좋고 스탯은 올체로 찍는 것이 좋다.

 

 

 

 

모험가 -> 축융 -> 가네샤로 뽑을 수 있으며

연폭비접보다는 백호림 등 신 던전 등장에 따라 유혹 기술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주로 화구산 홍작이나 청룡담 마룡을 잡을 때

휴전부가 걸리지 않기 때문에 유혹을 걸어서 행동불능으로 만들기 위해 사용한다.

홍작이나 마룡 외에 잡몹을 제거하고 다시 유혹을 푼 다음에 이들 몹을 잡을 수 있다.

 

연폭비접을 사용하든 안 하든 관계없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올체로 스탯을 찍고 있다.

 

참고 : 홍작이나 마룡, 향아령을 잡지 않는 경우에는 필수는 아니고

참고 : 홍작이나 마룡을 잡는 경우에도 딱 1명만 있으면 되므로 이 점도 참고하기 바란다.

 

 

  

 

수도승 -> 제갈공명으로 뽑을 수 있으며

힐도 가능하면서 패시브로 마력도 채워주는 일석이조의 장수이다.

 

중남 신단 캐릭으로 사냥을 할 경우 생사결을 걸고 하는데

이 경우 본진에 있는 오행기를 뇌공(W를 누른 경우)과 함께 힐을 해 주게 된다.

 

이것만으로는 필수 장수라고 할 수 없지만

렙100부터 일정 범위에 있는 유닛들의 마법력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지혜라는 패시브 스킬이 있기에 제갈공명을 필수 장수라고 할 수 있다.

 

지혜는 별도의 컨트롤 없이도 자기 주위 유닛들의 마법력을

자동으로 3초당 렙100에 10, 그 후 렙2 증가시마다 1씩 더 채워주는 패시브 스킬이다.

 

특히 무도장에서는 제갈이 없다면 순비나 고렙 도술이 상당히 많이 필요하게 되고

15단계 이상을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갈의 필요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지혜 스킬은 스탯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힐을 위해 2000 정도의 마법력을 찍고 나머지 스탯은 모두 체력에 찍는 것을 추천한다.

 

 

 

 

도술사 -> 순비연으로 뽑을 수 있으며

2차 장수로 발석거가 있지만 순비연의 효용성 때문에 발석거를 거의 쓰지 않는다.

 

도술사로 마력 회복을 하면 된다고 생각할 지 몰라도

순비연은 자기 마력의 2배로 마력을 회복시켜 주지만 도술은 1.2배라서 차이가 있다.

 

게다가 백호림 등 신 던전 등장 이후

오직 순비연만이 사용할 수 있는 빙석술(빙벽)의 사용 빈도가 매우 높아지는 추세이다.

 

간혹 1방에 죽지 않을 만큼 체력을 찍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 올지로 밀고 가는 것이 보통이다.

 

 

 

4. 일본 필수 장수 및 평가 

 

음양사 -> 세이메이 -> 흑룡차로 뽑을 수 있으며

천지독살과 함께 봉기부 장착시 주박청음을 사용할 수 있는 장수이다.

 

데미지 딜러로서의 역할이 봉황비조와 겹치는 감이 좀 있지만

데미지를 주는 범위가 적당하기 때문에 1부대 사냥에 매우 좋고

특히나 전직 퀘스트를 하는 경우에는 봉황비조보다 확실히 낫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주작이나 청룡, 현무, 대남의 기술이 마법계이기 때문에

흑룡차나 음양사의 사용 빈도가 높아지면서 더 각광을 받는 추세라고 할 수 있다.

 

주박청음의 최대 소모마력이 240인데

천지독살의 소모마력은 250이므로 봉기부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마법력 1000을 찍고

본인의 용도에 따라 올힘, 힘500 + 올체, 올체(전력용)로 찍어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늑대낭인 -> 도쿠가와로 뽑을 수 있으며

풍백이나 쐐기찌르기 용으로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

 

렙100이 되면 일정 범위에 있는 유닛들의 공격력 10을 증가시켜주는

지휘라는 패시브 스킬이 도쿠가와의 가장 중요한 밑천이라고 할 수 있다.

 

렙100에 공격력이 10 증가하고 이후 렙2 증가시마다 +1 된다.

또한 용병 공격력을 증가시켜 주는 의복을 입고 있는 경우에는

그 증가 효과를 본캐에도 미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예컨대 바람의 면복(용공 90)을 입고 있고 도쿠가와 렙이 150(지휘 35)이라면

본캐를 포함하여 일정 범위 내의 유닛의 공격력이 125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본진과 떨어져서 공격을 하는 중남의 경우에는 별로 필요가 없지만

일남이나 대남, 조남, 주작, 청룡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전부 도쿠가 있으면 유용하다.

 

지휘 스킬은 스탯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풍백을 안 쓴다면 올체로 찍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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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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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한건아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6 조합을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하실분들은 참고 하세요^^
  • 작성자아르미야아 | 작성시간 10.09.08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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