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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좀 합니다

작성자319/303/정재경|작성시간26.06.18|조회수201 목록 댓글 1

7기 입주자대표회위윈회의 젊은 회장님 감사님과 동대표님들께 많은 기대와 성과를 바라면서 지지했던 입주민입니다.

일반적으로 입대위 출범과 함께 온오프라인으로 회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어왔으나 아직 정중동이라 서운한 마음이 저만 있을까요. 특히 소통채널 의견청취 공약도 있으시던데...

우리 아파트가 이시아폴리스의 명품아파트가 되기 위한 첫번째는 입주민 입대위 관리실의 소통채널 운영에 있습니다.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트에는 타차보다 종이로 된 공고문이 너무 많아 지저분하고 컬러로 인쇄된 게 많아 프린트 비용도 만만치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카페를 활성화한다면 원할한 소통과 상호 견제와 감시기능이 작동하여 아파트 운영에 초석이 될 수 있습니다.

며칠전 아파트 관리 재계약이 통과는 되었습니다만 추진 과정에 뭔가 부족한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재계약 찬반을 선택했는지 경쟁입찰을 통해 아파트 관리 쇄신을 기해볼 생각은 안해 보셨는 지 말입니다. 사실 조그마한 비품구입도 경쟁입찰을 하던데 말입니다.

어차피 재계약으로 목성에서 3년동안 위탁운영을 더 하겠지만 지금과는 달리 환골탈퇴하는 심정으로 조경 청소 경비 수선 시설운영 등 전분야에 대한 재점검과 변화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입대위에서도 매월 회의와 현안사항만 처리하는 소극적 자세에서 탈피해 주시기를 부탁드려봅니다.
현장을 보고 관리실과 협업하며 입주민의 바른 소리는 듣고 반영하여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어주십시오. 지난 6기까지 많은 회장님이하 동대표분들께서 수고를 해주셨습니다만 이번 입대위의 청출어람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입주민 입대위 관리실의 윈윈하는 소통을 고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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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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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312/203 라광희 | 작성시간 26.06.25 그러게요
    당선되고 인사말 하나 없는 거는 난생 처음 봅니다
    뭐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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