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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꽃

작성자패랭이꽃| 작성시간06.05.14| 조회수2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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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루비 작성시간06.05.15 어릴적, 마을에 결혼이나 환갑 잔치가 있을때면 동네 아주머니들이 마당에서 빈대떡을 부쳤는데 반죽을 둘로 갈라 한 쪽에는 치자가루를 조금 넣어 휘휘 젓으면 노랗게 물이 들면서 참 예쁜 색이 되었어요. 맛도 참 좋았지요.
  • 작성자 물보라 작성시간06.05.15 치자꽃 제목 보고 저도 노오랗게 물들인 밀전병 생각 났었는데...누가 아줌마 아니랄께비.ㅎㅎ....
  • 작성자 루비 작성시간06.05.16 보라! 난 요즘 동화책을 읽고 있다우...글씨도 커서 잘 보이고, 머리도 맑아지고, 어렵지 않고,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원형, 그 순수를 다시 담고 싶어서...아줌마도 싫고...누--말따나 발악을 하고 있음다.^^-^^
  • 작성자 강나루 작성시간06.05.17 물님은 그전에 요리사 자격증 딥다 자랑해대던데....루님도 요리 잘하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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