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최상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신현식의 북 콘서트' 현장에 우리 동아리 김희술, 서영화, 김상태 문우님과 함께 다녀왔어요. 30여 명의 門徒가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현장 사진은 수필사랑 카페에서 스크랩해온 것입니다. 사진 속에는 우리 동아리 명의의 축하 화환도 보이네요.
콘서트 중 교수님은 시종일관 수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삶에서 이보다 더 보람된 일이 있을 것 같지 않다는 요지의 말씀이 있었어요. 글이 생사를 초월해 남는 이유가 그것이 예술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교수님의 열정에 고무되었지요.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을 바라며, 다시 한번 출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