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길 안내’ 해 주고 즐겁게 웃은 사연

작성자윤승원|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윤승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 네이버 ‘청촌수필’ 블로그 댓글
    ◆ 어려움이 없는 곳([無難軒] 法境 박영재 서강대 교수) 2026.6.22. 21:00
    윤 선생님께서 온몸으로 익히신 ‘지리 교시’란 용어를 포함해 두루 잘 살폈습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 윤승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 답글 / 필자 윤승원 2026.6.23. 05:26
    산중에서 ‘지리 교시’하고 얻은 즐거움 만큼이나 교수님 따뜻한 눈길이 즐거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윤승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올바른역사를사랑하는모임(올사모)’ 카페 댓글
    ◆ 낙암 정구복(역사학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2026.06.23.07:34
    길을 자상하게 일러주는 것은 윤 선생님의 속마음이 따듯하고 인정이 넘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승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 답글 / 필자 윤승원
    산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동지의식이 생깁니다. 길을 묻는다는 것은 아주 좋은 인연입니다. 뜻밖에 우연히 만들어진 인연이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베풀 수 있는 최선의 인정과 사랑의 언어, 그리고 정겨운 눈빛 교환이라는 점에서 부처님 ‘옷깃 인연’과도 차원이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