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음악회
큰 손녀가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이어 둘이 중학교에 들어간다.
결혼하려는 젊은이가 줄어 들고 아이 낳기를 꺼러하는데 손자 손녀가 여섯이나 되니 나의 의무는 완수하였다고 생각한다.
코로나로 오지 말라 일렀건만 이번 설에 찾아 주어 고마워서 보보클럽 연습실에서 손자 손녀 4명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정식으로 들려주기는 처음인데 좋아한다.
이것이 행복이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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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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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溫洞 김기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3.11 카톡도 하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해보려 하지만 안 되더라구요
아들은 손자 눈 높이로 놀아주는 달인이더만 난 작은 손자와는 아직입니다. -
작성자박미련 작성시간 22.03.05 김기태님들은 다 음악을 잘 하나 봅니다. 싱어게인 1등 먹은 김기태 가수 노래를 즐겨듣습니다. 지인 중 한 분도 동명인데 밴드활동을 오래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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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溫洞 김기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3.11 김기태가 흔해요 대전시 전화번호부만 봐도 200여명이 될 것입니다.
연속극에서는 사기꾼으로 많이 나와 속상했지만 요즘은 그럴듯하 김기태도 많이 등장합니다.
싱어게인의 김기태를 김기태도 좋아 합니다. -
작성자김지안 작성시간 22.03.05 보는 이도 행복해집니다.^^ 멋진 할아버지가 계셔서 꼬마들도 즐거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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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溫洞 김기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3.11 자랑스런 할아버지로 보여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