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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향기

[스크랩] 6월에는 스스로 잊도록 하자....The Duchess Tree - The Scottish Fiddle Orchestra

작성자동행지기|작성시간26.06.10|조회수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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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스스로 잊도록 하자
- 안톤 슈낙 (Anton Schnack) 시냇가에 앉아보자 될 수 있으면 너도밤나무 숲 가까이 앉아 보도록 하자 한 쪽 귀로는 여행길 떠나는 시냇물 소리에 귀기울이고 다른 쪽 귀로는 나무 우듬지의 잎사귀 살랑거리는 소리를 들어보자 그리고는 모든 걸 잊도록 해보자 우리 인간의 어리석음 질투 탐욕 자만심 결국에는 우리 자신마저도 사랑과 죽음조차도 포도주의 첫 한 모금을 마시기 전에 사랑스런 여름 구름 시냇물 숲과 언덕을 돌아보며 우리들의 건강을 축복하며 건배하자 *
※ 안톤 슈낙(Anton Schnack·1892~ 1973)은 1892년 독일 프랑켄 지방 리넥에서 태어났다. 그는 뮌헨에서 문학, 음악, 철학을 공부한 뒤 신문사 문예담당 편집장을 지냈다. 2차대전 때 미군에 의해 포로가 되었으며 그후 1973년 81세로 사망할 때까지 칼이라는 마을에서 산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The Scottish Fiddle Orchestra 
아일랜드의 애절한 사랑의 전설을 연주하는" The Scottish Fiddle Orchestra " 1979년 스코트랜드에서 순수 민간의 모임으로 창단이 된 오케스트라 입니다. 130여명으로 구성이된 스콧트랜드의 제일가는 민속 오케스트라인 "S.F.O"은 존 메이슨 경이 외국음악들 가운데 민족 정서를 잘 투영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는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전통 민요를 연주하는 구룹으로 정통 스코틀랜드 음악을 하는 몇 안되는 대형 오케스트라로서, 130명의 멤버 전원이 순수 스코틀랜드 출신이라는 순혈주의를 자랑으로 삼고 있으며, 우리에게 잘 알려진곡으로는 " Flower of portencross"가 있습니다

Photo by : 샤붐(독일)

♣ 이동활의 음악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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