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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昏의 멋진 삶은 健康이다

작성자행당 김철규|작성시간26.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1

 

♡ 黃昏의 멋진 삶은 健康이다 ♡

하루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煙氣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 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香氣롭다.

사람도 人生의 黃昏期에 더욱 精神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權勢와 名譽 富貴榮華를 가까이 하지않는 사람을 淸廉潔白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수 있다.

權謀術數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고상한 人格者이다.

남에게 베풀 때 相對方이 그 恩德에 感動하기를 바라지 말고
상대방이 怨望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 功은 마음에 새겨 두지 말고 남에게 잘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恩惠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거름이 많은 땅에서 草木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 묻고 더러운 것도 容納하는 雅量이 있어야 하고
너무 潔白하여 자신의 判斷으로만 옳다고 생각해서도 않된다.

萬若 내가 다른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世界를 열어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남의 하는 일이 나에게 맞지 않는다 해서 시 시 건 건, 맞출려고 하지 말라.
宇宙 萬物에 生存하는 動植物은 똑같은 것은 없다.

각기 다른 이미지에 다른 생각을 해야 均衡이 맞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의 모임에서 넘 잘난 척 설처대지 말라.
필경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거라.

풋 과실은 쓰지만 잘 익은 과실은 달고 맛이 나듯이
經輪에 삶은 無視 못한다.
늙었다고 恨歎 말고 훨훨 묵은 업보 벗어 던지고
바람 따라 世上 구경 다 하고 가세나.

* 법정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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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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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당 김철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뜨는 해보다 지는 해가 더욱 아름다운 것처럼
    사람도 人生의 黃昏期에 더욱 精神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건강이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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