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지간 작성자송경화|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푸른하늘 (이연주) 작성시간26.06.15 세월의 변화에 따라, 모두들 애쓰신 스승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바람소리 강물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안타까운 마음 이네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