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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도시 '스페인 론다'를 다녀왔습니다 (여행사진)

작성자이민혜| 작성시간11.03.21| 조회수153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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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종길 작성시간11.03.21 감동적이군요~ 자연 그 자체가 조각이면서 그림이기도 하고 거기에 선 사람조차 미술품이 되는 거리. 정말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민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2 그리 크지않은 조용한 도시였어요.
    릴케의 고백처럼 "거대한 절벽이 등에 작은 마을을 지고 있고. 뜨거운 열기에 마을은 더 하애지는" ...그런 곳...
  •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11.03.22 아! 가고 싶어라. 아직 못 가본, 옆지기가 꼭 가보고 싶다는 그곳... 그런데 옆지기가 잘 걸을 수 있게 건강해져야 돌아 다닐텐데 영영 그림의 떡이 아니길 빌 따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민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2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잖나요. 가까운 시일 내에 두 분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스페인에 가시면 호텔보다 파라도르를 택하세요. 여행의 진국을 그곳에서 두 배로 맛볼 수 있더군요.
    안달루시아의 하얀 마을들이 야생화 님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을겝니다.
  • 작성자 손안나 작성시간11.03.23 보는 동안 꼭 가봐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이곳, 산책길도 걷고 싶고 파라도르에 묵으며...
    여행하는 동안 참 편안하겠다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이 아침 잠시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이민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4 가족과 함께 여행사 상품으로 여행했을 때와, 아카데미에서 프로그램을 짜서 갔을 때와의 차이점은 숙소에 있었지요.
    두 번 다 안달루시아 지방의 여행이었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 들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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