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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그리고 막걸리

작성자김윤권|작성시간22.08.02|조회수61 목록 댓글 0

지금 시각 밤 2시 30분. 창밖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와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태풍 ‘송다’에 이어 ‘트라세’가 제주 서귀포 근처에 올라와 있으나 힘은 약한듯합니다.

이번 비는 (2) 아침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합니다.

비 오는 날은 공치는 날입니다.

나는 삼식(三食)이어서 늘 공치는 날입니다만, 김치전에 막걸리 한 잔이나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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