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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수필문학회, 김이랑 선생 초청 강의

작성자유당 노병철|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달구벌수필문학회, 김이랑 선생 초청 강의

 

사물과 관념을 동사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서정적 사고

사물의 속성과 동사의 흐름을 연결하는 감성적 사고

이미지를 동사로 표현하는 감각적 사고

 

‘더는 추억팔이 글을 쓰지 말자’

 

“좋은 글을 쓰려면 문장부터 바꾸라”라는 말을 서두로 꺼내면서 사유체계를 정립할 것을 주문했다. 즉 명사적 사유와 동사적 사유 그리고 동사의 활용법, 우리가 흔히 잘못 사용하고 있는 기술문 유형을 살펴보면서 작가로서의 글쓰기 기본 자세를 설명했다. 즉 내가 구사할 수 있는 언어만큼 글이 보이게 된다는 말이고 습관화된 자신의 문체를 조금씩 변화를 주는 연습을 하라는 요지의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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