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모를 슬픔 작성자김인기| 작성시간26.08.11|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당 노병철 작성시간26.08.12 그저 먹먹합니다....그러나 우리나라 의술은 이제 어느 정도의 암은 충분히 단도리해 냅니다.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체력전이니 입맛 없더라도 많이 드시고 빠른 회복 기원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원(허창옥) 작성시간26.08.13 김인기선생님,글이 참 "인기"스럽습니다.마음을 다해 위로하고 응원합니다.치료 잘 받으시고대한민국의 의술을 믿고 뚜벅뚜벅 갑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명희 작성시간26.08.16 숨은 그림처럼 행간에 슬쩍슬쩍 흘려놓은 선생님의 마음을 읽습니다.시간은 항상 정확하게 답을 배달해 주더군요.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나면 지금은 과거가 되고 미래의 어느날 우리는 다시 쑥덕거리고 시시덕거리며 봄날의 문학기행을 함께하고 있을 것입니다.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영 작성시간26.08.20 간만에 왔더니 심히 놀래키시네요저 고래처럼 금방 뛰어오르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