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어산에 흐른 불심(2부) / 김성문 작성자김성문| 작성시간26.09.01|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당 노병철 작성시간26.09.01 영구암 다녀온지가 몇년은 된듯 합니다.ㅎ 갈수록 암자 올라가기가 힘에 부칩니다. 살을 빼야하는데.......영구암 스님께선 참 다정다감하시어 말이 끊어지질 않는 분입니다. 밥 먹고 내려가라고 하실 것 같아 퍼떡 핑계대고 내려온 기억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성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9.01 노 국장님! 댓글이 그 당시 장면이 선합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