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섬마다 난리다.
1박2일 코스로 세끼 밥주는 곳이 유행처럼 번져
여기저기서 손짓한다.
일전에 하동 방아섬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이게 섬뿐만 아니라 바닷가로 번져
손님 없는 펜션을 이용해 1박2일 코스로 개발했다.
1인당 5만 원부터 거제도 쪽은 10만 원을 호가한다.
오늘 소개하는 집은 구룡포이다.
여긴 1박2일에 저녁과 아침만 제공한다.
돈은 인당 5만원이다.
구룡회타운 펜션은 연인 말고 가족들끼리 모이는 장소로는 딱이다.
바로 바닷가 앞이라 일단 뷰가 쥑인다.
싱싱한 회가 푸짐하고 아침에는 전북죽을 준다.
전복죽은 양껏 먹을 만큼 퍼주기에 죽으로 배를 충분히 채운다.
친구끼리 놀기 삼아 저렴하게 한번 가보는 곳이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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