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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구벌수필문학회, 시내 중심가에 공유서점 개점

작성자유당 노병철|작성시간26.05.22|조회수53 목록 댓글 0

대구 달구벌수필문학회(회장 최해량)는 21일 2시 몬스터 공유서점에서 몬스터 공유서점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 가졌다.

 

문학단체와 출판업체 그리고 독자와의 접점 공간 필요성을 인지한 달구벌수필문학회는 대구 문학의 최초로 공유서점을 확보해 다채로운 책의 세계와 다양한 취향 공간을 지향하는 새로운 책 문화 플랫폼을 몬스터 공유서점과 협약해 개점했다.

 

몬스터 공유서점(대표 김시연)은 책을 ‘보는 공간’을 넘어 ‘경험하는 공간’으로 재구성하여 누구나 책과 더 깊이 만나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브랜딩된 곳이다.

 

이날 은종일, 피귀자 자문위원과 곽명옥 수필과 지성아카데미 회장 등을 비롯해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규인 편집국장은 " 책을 발간한 작가들의 자긍심을 찾고 싶었다."면서 "이곳에서 수필 전시회를 9월에 가질 것이며 이것을 모아 사진수필 책을 발간한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책 꽂이 행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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