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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탐방

[음식탐방] 장어

작성자노병철|작성시간22.07.25|조회수41 목록 댓글 2

여름철엔 남자든 여자든 장어를 즐기러 간다. 축 늘어진 생기를 보충하기 위해서다.

장어는 육십대 넘은 분들은 강창장어를 쳐준다.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다. 제법 고급 장어 식당들이 즐비했다.

강창장어, 느티나무,대성장어, 참숯장어가 그 대표적 식당이다. 요 근래에는 강창으로 가지 않았다.

장어가 양식이 되어 장어 식당이 무더기로 생겼기 때문이다.

장어가 일반화 되었다. 그래도 고급장어집엔 자리가 없을 정도이다.

일반 장어집도 주차장이 비좁다.

장어 시즌이 돌아왔다.

 

1. 강창 장어식당

 

2. 강창장어

강창에서도 유일하게 이 집만 다녔다.

양은 적고 비싸지만 맛은 끝내주는 집이다.

 

 

3. 남강장어

대중화에 앞장선 남강 장어집이다.

프렌차이즈라 여러곳이 있는데 수목원 앞에서 먹었다.

 

4. 삼수장어

고급집에 대명사다. 본점과 수성점이 있는데 두 곳 다 붐빔다.

비싸다. 그러나 맛있다.

사장이 책을 펴내 한권씩 주기도 했다.

 

5, 미남장어

풍기 삼계탕 옆집이다.

미남장어라서 그런지 잘생긴 총각들이 서빙한다.

손님이 엄청 많다.

6. 장어마을

프렌차이즈점이다. 칠곡점에서 먹었다.

 

7. 풍천장어

8. 통영 바다장어

 

 

9. 만우가

시내에 아주 작은 가게지만 나름 긍지를 가지고 장사하는 집이다.

매니어들이 많다.

10. 부산 짚불 곰장어 구이(칠곡)

주인 아줌마가 일일히 다 발가준다.

호불호가 강한 것이 짚불장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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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혜(신은혜) | 작성시간 22.07.25 장어 먹어 본 지 아득한데
    군침돕니다.
  • 작성자혜운 김규인(사무국장) | 작성시간 22.07.25 저는 기름기 많은 장어는 있으면 조금 먹어도 찾아 먹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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