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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두 홰 울면 아침이 오나요

작성자혜운 김규인(사무국장)|작성시간22.09.10|조회수144 목록 댓글 1

 : 총, 노, 먹, 호미, 삽, 양초 따위를 세는 단위

 : 한 주먹만큼의 양, 한 뭇의 10분의 1 되는 땅

 : 가늘고 긴 물건의 한 손으로 쥘 만한 분량이나 세는 단위

움큼 : 손으로 한 줌 움켜 쥔 만큼의 분량

옴큼 : 움큼의 작은말

 : 숟가락으로 떠서 헤아릴만한 분량 (ex 국 한 술

바리 : 마소에 잔뜩 실은 짐을 세는 단위

버렁 : 물건이 차지한 둘레 또는 일의 범위

덩저리 : 뭉쳐서 쌓은 물건의 부피

부릇 : 무더기로 놓인 물건의 부피

 : 잎사구, 쇠돈, 가마니 같이 납작한 물건을 세는 단위

가웃 : 되나 말 같은 수량을 세는 단위의 절반 정도의 분량을 뜻하는 말

되가웃 : 한 되의 반

말가웃 : 한 말의 반

 : 새벽에 닭이 올라앉은 나무 막대를 치며 우는 횟수를 세는 단위 (ex 닭이 두 홰 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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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어 어휘] 단위를 나타내는 우리말(하)|작성자 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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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양자 | 작성시간 22.09.11 홰​는 닭장에 닭이 올라앉아 있는 나무 막대를 말하는 줄 알았는데, 닭이 훼를 치며 우는 횟수를 세는 단위군요. 귀한 상식을 알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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