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울산예총이 주관하고 울산광역시가 후원하는
'공업센터 50주년 기념 제1회 전국 문예작품 공모전' 수필부문의
대상에는
수필사랑 문학회의 장규섭님의 '옥당목'
우수상은
울산에세이 박동조 님의 '각'
울산에세이 이지원 님의 '무종'
울산에세이 박산하 님의 '새들은 물맛을 안다'라는 작품으로
수필부문에는 수필세계 가족이 모두 차지하였습니다.
수필부문 심사는 정목일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과
성범중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맡았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으신 네 분의 문우님들께서는
흑룡의 상서러운 기운을 받으신 모양입니다.
올 한 해 내내 그 기운 그대로 문우님들께 머물러
흑룡과 함께 비상 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이좋게 앞서거니 뒷서거니
수필부문 매달을 모두 목에 걸고 온 자랑스런 제자들의
모습만으로도 배부르실 우리 홍억선 교수님.
청출어람이라고, 제자가 모두 다 휩쓸어 왔으니
이번에는 교수님께서 한턱 쏘셔야겠습니다.
요즘 소값이 강아지값도 못하다니
이왕이면 소가 들어 갈 큰 가마솥을 걸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귀한상을 수상하신 네 분 문우님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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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희자 작성시간 12.01.11 귀한 상을 수상하신 네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땀 흘리며 운동하고 들어왔더니 이런 좋은 소식이... 교수님 좋으시겠습니다. 울산에세이에서는 세 분이나 입상을 하셨군요. 축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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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지원 작성시간 12.01.12 이숙희 발행인님 고맙습니다. 공교롭게도 약속이나 한듯이
수필사랑, 에세이울산 가족들이 수필 부문을 석권했네요. ^^
교수님 먼 길 오가시는 보람을 조금이라도 느끼게 해 드린 것 같아
더 기쁜 마음입니다. 장규섭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박동조 작성시간 12.01.12 장규섭님 축하드립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축하해 주시는 모든 수필세계 가족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홍성순 작성시간 12.01.12 우와~~싹 스리 했네요. 축하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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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가영 작성시간 12.04.27 뒤늦게야 울산의 문학경사를 알았습니다. 문학의 불모지라고 알았던 울산에서 홍억선 교수님의 제자들이 큰상을 휩쓸었군요. 작품들이 너무 우수합니다. 늦은 축하인사를 깊게 깊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