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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균 수필 깊이 읽기-행복한 고구마

작성자문영(자귀나무)|작성시간26.06.20|조회수17 목록 댓글 0

6월 11일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몇자 적습니다.

잘 썼든 못 썼든 기록을 남긴다는데 의의를 두고 섰습니다.

그리고 제 글에 표현한 그런 경우 전작보다 잘 쓸 자신이 없어서 버려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쉬웠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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