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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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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01.30
한번 카페에 들어오면 이렇게 좋은 글땜시로 밥도 못하고 있슴다..
항상 좋은 골라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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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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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01.30
"확실하지 않음이나 사랑하는 게 어떤가".........조금은 씁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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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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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01.31
남아 있는 생은 근사햐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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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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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02.04
근사하지 않은 세상, 근사하게 보이게 작가(예술가)가 만들지요. 그래서 힘들지만 살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