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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필/시

용산에서/ 오규원

작성자이혜연|작성시간12.01.30|조회수193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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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경주 | 작성시간 12.01.30 한번 카페에 들어오면 이렇게 좋은 글땜시로 밥도 못하고 있슴다..
    항상 좋은 골라 주시네요..
  • 작성자김경애 | 작성시간 12.01.30 "확실하지 않음이나 사랑하는 게 어떤가".........조금은 씁쓸~ 합니다.
  • 작성자김미옥 | 작성시간 12.01.31 남아 있는 생은 근사햐면 좋을 텐데요.
  • 작성자김형구 | 작성시간 12.02.04 근사하지 않은 세상, 근사하게 보이게 작가(예술가)가 만들지요. 그래서 힘들지만 살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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