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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발목/ 한준수

작성자이복희| 작성시간21.12.26| 조회수9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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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26 영상으로 올라온 적 있지만 여운이 길게 남는 이 작품, 눈으로 다시 읽어봅니다.
  • 작성자 이현영 작성시간21.12.26 영상으로 보았어요. 명품수필입니다
  • 작성자 한준수 준빠 작성시간21.12.27 이 거 쑥스럽구만...ㅎㅎㅎ
  • 작성자 강철수 작성시간21.12.27 다시 읽어도 감동입니다. 알맞게 절제 된 한
    편의 詩였습니다.

    내 어린 시절이 가장 힘들었다 여겼는데 나를 앞선 준빠님이 계셨네요.

    준수 선생님,
    우리 언제 한 번 만나 '불우 어린이회'라도 만들어 지난날의 회한을 날려봄이 어떨는지요.
  • 작성자 최봉숙 작성시간22.01.22 선생님, 강건하시죠?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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