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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1.31 숙희샘이 카톡으로 보내주었는데 스마트 폰에 가두어 놓기 아까워 올렸습니다.
가진 못해도 즐감하기에 부족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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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혜연 작성시간 17.01.31 이복희 그렇네요.
겨울이 가기 전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집에서 가까우니. -
답댓글 작성자이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1.31 이혜연 산야에, 수면에 눈이 녹기 전에 가셔요.
가까운 곳에 그리 아름다운 장소가 있다니 부럽습니다^^ -
작성자이숙희 작성시간 17.01.31 이복희샘/ 연휴 막날이라고 드라이브 가자는 남편따라 나섰는데... 카메라를 안가져가
엄청 후회막급^^ 그나마 핸폰으로 찍어서 공유하니 다행- 감사합니다
- 언 江앞에 하염없이 서 있노라니 가슴이 시리더이다 겨울은 그 자체만으로 외로움덩어리 ? ^^ -
작성자김미옥 작성시간 17.01.31 정말 멋집니다.
한겨울 풍경으로 아주 그만이네요.
강변의 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