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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립다, 사랑이 그립다

작성자이복희| 작성시간22.02.20| 조회수4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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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준수 준빠 작성시간22.02.21 아랫 속에 입은 팬티는 숨을 차게 하진 않아요. 그러나 얼굴에 입힌 팬티는 숨을 가쁘게도 하지요 젠장!
  • 작성자 이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1 참, 일본 사람들은 비유를 해도 참 일본스럽네요.
  • 작성자 이현영 작성시간22.02.22 오늘 본사 대표가 일터에 처음 왔는데 도저히 차를 대접할 수가 없었어요.
    서울 쪽에서 온 분이라 더 경계가 되는 거지요.
    남편이 양해를 구했지요. 시국이 시국이라 차를 대접할 수 없겠다고요.
    상대는 흔쾌히 받아들였지만 참, 이게 도대체 뭔가 싶었어요.
    그리 멀리서 온 사람에게 식사를 함께해도 모자랄 판에 마실 물조차 내줄 수 없으니요.
    여기는 소도시인데도 확진자가 오늘 8백명이 넘었어요.
    마스크를 했는데도 마주 앉아 있으니 마음이 불편할 지경이었죠.
    계속 이런 상태로 이어진다면 어떡하나 싶습니다.
    씁쓸한 풍경은 여기저기서 일어나네요.
    친구를 사귀었는데 정확히 얼굴도 모른다는 게 요즘 말로 웃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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