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오후 5시, 매일가든 11층에서 수필사랑문학회의 지도를 맡고 계시는 신현식 교수님의 여섯 번째 저서『수필을 밝히다』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가 열렸다. 행사는 박경대 자문위원의 아름다운 색소폰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정근식 회장의 진행으로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교수님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신간 출간에 얽힌 이야기와 수필 창작에 대한 생각, 그리고 일상에 대한 교수님의 견해를 들을 수 있었다.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며 수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오랜 세월 수필 문학의 길을 걸어오신 교수님의 수필에 대한 열정과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자리였다. 교수님의 여섯 번째 저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후베 문인들의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행사는 단체사진 촬영과 케이크 커팅, 그리고 정겨운 저녁 식사를 끝으로 아쉬움 속에 마무리되었다. 교수님의『수필을 밝히다』가 많은 독자들에게 수필의 참맛과 문학의 즐거움을 전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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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노우(南園) 작성시간 26.06.06 양재완 부회장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병원 진료 받고 늦게 나마 참석할 수 있어서
반가운 분들을 만나 다행이고 흐뭇했습니다. -
작성자이장희 작성시간 26.06.06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습니다. 교수님의 여섯번째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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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정숙 작성시간 26.06.06 늘 기록을
많이 고맙습니다. -
작성자신현식 작성시간 26.06.06 부회장님, 기록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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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수영 작성시간 26.06.06 무철샘
언제나 잊지않고
기록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