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스토웰 아저씨가 쓴 예수체험 이라는 책에 있는 글인데요..제가 잠시 이곳에 옮깁니다.^^
척 템플턴이 자신이 이전까지 간직하고 선포했던 것들을 버리고 교회를 떠났다는 소식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경악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신믄사 둘을 경영하였고, 캐나다 방송사에서 영향력 있는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캐나다 수상에 입후보하기도 했다.
스토로벨은 템플턴의 최근 저서 [안녕 하나님: 내가 기독교 신앙을 버린이유]를 읽고 나서 비행기를 타고 그를 만나러 갔다.
인터뷰가 끝나 갈 무렵 스트로벨은 템플턴에게 예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다. 그러자 그 노인은 기세가 꺽였다.그는 예수님에 대해 존칭을 쓰면서 "내가 보기에는 그분은 이제까지 존재했던 인간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분입니다."라고 결론 지었다.
그러고는 목소리가 고분고분해지면서 더듬거리며 말했다.
"난 ... 그분을 ... 그리워합니다."
이 말과 함께 템플턴의 눈에서는 눈물이 쏟아졌고 어깨를 들먹이며 울었다고 스트로벨은 쓰고 있다.
척 템플턴이 자신이 이전까지 간직하고 선포했던 것들을 버리고 교회를 떠났다는 소식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경악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신믄사 둘을 경영하였고, 캐나다 방송사에서 영향력 있는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캐나다 수상에 입후보하기도 했다.
스토로벨은 템플턴의 최근 저서 [안녕 하나님: 내가 기독교 신앙을 버린이유]를 읽고 나서 비행기를 타고 그를 만나러 갔다.
인터뷰가 끝나 갈 무렵 스트로벨은 템플턴에게 예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다. 그러자 그 노인은 기세가 꺽였다.그는 예수님에 대해 존칭을 쓰면서 "내가 보기에는 그분은 이제까지 존재했던 인간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분입니다."라고 결론 지었다.
그러고는 목소리가 고분고분해지면서 더듬거리며 말했다.
"난 ... 그분을 ... 그리워합니다."
이 말과 함께 템플턴의 눈에서는 눈물이 쏟아졌고 어깨를 들먹이며 울었다고 스트로벨은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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