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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토지: 전북 남원시송동면 신기리.7m20x140cm.2011

작성자토지박| 작성시간12.05.03| 조회수3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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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토지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4 남원 송동면 신기리를 찾아간 그날 왼종일 비가 내렸다. 난 나의 능력으로 그 비를 모두 하늘로 보내 버렸다. 그래서 내그림은 맑은 날이다. 발전하는 남원은 들판 가운데로 고속도로가 새로나가는 공사가 마무리 지어가고있고 빈들엔 우측멀리 비닐 하우스가 가득 메워져 있어 겨울동안 도시인들에게 공급할 채소농사가 한창 이겠고 곧 봄바람이 불어오면 빈들에도 활기가 넘치며 바빠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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