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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지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04 겨울에 6번쯤 찾아간 영월 섭세리 저세마을 ,봉래산 자락에 펼쳐진 영원한 토지는한동안 나를 빠져들게 만들었다.산아래 흐르는 동강은 땜을 만든다,못만들게한다. 찬성과 반대가 하도 시끄럽게 하여 늘 이슈가 되었었다 외지인들은 보상받으려고, 때아닌 나무도심고 가건물도짓고 ,양심팔아 돈벌려하고들 있었다. 산아래 사는 그분들은 그냥 그데로 살고 있었고...하도 시끄러워서 동강에다 강하게 색칠해 버리고 산봉우리는 날려버리고 했더니, 그림이 완성되었을 쯤에는 모든것이 정리되고 땜 안 만드는것으로 되었다. 그때 산봉우리를 날려 버렸드니 ,그자리에 지금은 천문대가 서있고, 이그림은 2003년 진경 그 새로운 재안전에 출품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