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몽블랑 둘레길(TMB)을 걷다 작성자보보| 작성시간19.07.04| 조회수68|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흐르는 촛불 작성시간19.07.04 무엇이든 천천히 오랫동안 보게 되면 그것은 아름답다. 특히 세계의 명물인 알프스는 그 이름이 허명이 아님을 증명했을리라 본다. 걷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수많은 지역의 흔적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서는 걷기는 무엇일까? 특히 삶을 시작하는 위치가 아닌 정리하는 자리에서 걷는 것은 무엇일까? 누구든 걸으면서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내길 바란다. 타인과의 비교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세계에 집중하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