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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82혁사 02> : 1980년대 로드무비와 60대 이후 ‘남아있는 날들’

작성자흐르는 등불| 작성시간22.07.07| 조회수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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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보 작성시간22.07.08 첫째, “익숙한 것에 머물 것인가, 아니면 낯선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인가?” - 편안함과 낯섬 사이의 공존
    둘째, “새롭게 만난 사람들을 어떻게 환대하고, 수용하며, 책임질 것인가?”, -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셋째, “물질적 자산과 남아있는 인간관계는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것인가?”, - 무의미 속에서 가치 창조
    넷째, “죽음과 어떻게 만날 것이며, 죽음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바람부는 저 들녘 끝에는 ~ 삼포로 가는 길
    마지막으로 “개인적 삶은 역사가 주는 무게와 흐름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참을 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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