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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자의 특성(3편)광동어의 내원-고대의 중원아언

작성자꿀잼|작성시간20.03.18|조회수91 목록 댓글 0

廣東語의 내원




고대중국어의 표준-현재의 북경관화인 보통화는 중국어가 아니었다.


고대의 중원화는 현재의 광동어(월어)와 유사한 것으로 당대의 중국어는 현재 한국의 한자음과 90%이상이 일치한다.


중국의 영남지방인 광동은 산해지간에 있어 북으로 오령을, 남으로는 대해와 광서 월남지역이다.


광동과 해남성 광서성 동부와 영남의 북부는 전219년 진시황이 50만군대를 보내 영남을 정복한다.


진이 멸망후 초한상쟁시 진의 장수 조타는 남월국으로 독립하고 영남문화가 시작된다.


광동의 조경시 봉개현은 3천년전 저명한 고성으로 이미 종적은 사라졌지만 향화진이 소재지로 광신하란 소하천이 흐르는 곳으로 광신문화를 남겼다.


전203년 조타가 남월국을 세우고 번우에 정도하여 광주시가 생겨나고 93년후 한무제시에 멸망한다.


창오군에 광신현을 세우고 월지에 광포은신의 뜻으로 한해후 한무제가 교지자사부를 두어 영남과 월남북부를 통치한다.


이는 영남최초의 수부로 후에 광신은 봉개현이 되었는데 광서의 오주와 하주일대이다.


한무제가 광주를 방기하고 편벽한 광신에 교지자사부를 둔 것은 서강과 하강의 교차지점으로 남북교통의 요충으로 특별히 중요했던 것이다.


이곳은 양광의 인후지로 무제가 영남의 개벽시 특별한 관심을 둔 것으로 좌우로 서강과 하강으로 당시 영남과 영북으로 통하던 유일한 통로였다.


그래서 수부를 세운 것으로 지역적인 지위가 매우 높았던 곳으로 북방관원의 파견이나 폄적시 남방문인들의 회귀시 남북문화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월어도 발전한다.


그러나 진이전에는 영남지구는 백월족들의 강토로 토착어로 중원어와 교류가 이루어진다


북방언어는 중원어로 당시 雅言이라 하였고 영남에 든후 정복자들로 각지의 원6국의 도망자들은 간졸이라 하여 개간에 종사하게 한다.


이들은 賈人 贅婿라 부르고 아언은 논어에 나타난 글을 말하며 공부자의 시서집례를 아언으로 본다.


논어의 글이 점차 표준어로 발전하고 최초의 보통화가 된 것으로 진흠 진원 사섭이란 이가 아언을 영남에 보급한다.


이들은 경학가들로 학자들인데 경학을 전하여 강학을 하여 아언을 보급하여 점차로 표준어가 된다.


한대말년에는 중원의 전란으로 유목민족들의 남하로 북방어에는 지대한 변화를 가져온다.


산천지리의 우세로 영남지방은 비교적 온정한 곳으로 아언은 더욱 전파가 촉진되고 남방에 중원의 어언이 보존된다.


월어는 광신에서 탄생한 것으로 지리와 정치적의외에도 중요한 상업적인 의미도 가진다.


이곳은 점치 해상비단길의 접점으로 출발지인데 사방으로 영북으로 진입이 가능한 곳이다.


선진적인 문물과 지리우세로 영남의 초기의 상무중심이 되고 400년후 광주 서문현 합포군등의 해상에 주요항구가 생겨나 대신하게 된다.


상무왕래로 언어교제는 늘고 아언이 토착어를 흡수하고 월어가 생겨나 점차 광신일대의 주요한 언어가 된다.


봉천화는 고한어의 濁塞音을 보지하는데 신년의 희사를 側事라 하고 홍콩은 大吉利事라 하여 구별되는데 측과 길은 탁화한 것이다


금목수화토의 5행은 봉천화는 針木水火土라 하는데 침과 금중 금이 평음으로 청화한 것이다.


침은 음이 높고 탁화가 심한 것으로 한어의 연변은 濁化淸이라 하고 고한어가 이런방식으로 전화하여 보류된 것이다.


고시를 통해 탐색이 가장 정확하여 완정한 평측음률이 형성되어 있어서 平仄은 평성(半聲)은 평,측성은 上 去 入이며.월어에는 고대의 4성과 평상거입의 4성이 모두 남아있다.


현재의 북방어는 측성이 적고 월어에 완정하게 남아 4성어로 일부지방은 9성(월남어포함)도 있다.


신해혁명후 중국표준화를 월어(광동어)로 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한표차로 부결되고 말았다.


예를 들면 측성은 千山鳥飛絶 萬徑人蹤滅 孤舟衰笠翁 獨釣寒江雪은 류종원의 강설시로 운미가 모두 입성이다.


보통화로 말하면 입성의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입성(받침소리)은 남방음에만 남아 월어 오어 민남어들이다.


아직도 완정하게 보존되어 특징은 독음을 단촉하게 하고 즉시 수렴이 가능하고 고시중 절과 멸은 표준의 보통화로는 지에 미에로 발음하여 약간의 꼬리를 남긴다.


단 월어로는 읽을시 즉시 수렴이 가능하여 절 멸이라 발음한다.‘


後生仔의 설법은 논어가 출전으로 後生可畏로 上畵下畵는 낮이란 뜻으로 白天으로 시간의 장단을 말하기도 하여 고시에는 늘 볼수있는 것이다.


광동어를 자세히 들어보면 입성이 있어 한국발음과 유사하나 독특한 토착어의 잔영과 결합된 것이다.


광동어는 9성 9조로 현재 태국 말레이를 포함하여 전세계의 화교등 1억2천만이 쓰는 방언이다


명사후에 형용사 부사가 따라오는 구조이며 성모가 19개로 운모는 56개로 홍콩에서는 관공서의 표준화로 인정되고 교육관리기구도 있다.


고한어사휘가 많아 보통화와 어휘차이가 많고 광동어내에서도 방언의 갈레가 다양하고 발음이 쉽지않다.


[출처] http://blog.naver.com/pkschina505/221628184805|작성자 박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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