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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행에 관한 이야기.

작성자나비우스|작성시간17.11.16|조회수63 목록 댓글 0

오행의 원리(五行原理)에 대한 이야기.

 

오행은 대표적으로

, , , , 수로 지칭하며

태양을 중심으로 하는

목성, 화성, 토성, 금정, 수성 다섯 개의 별을

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와 함께 순환운동 하는 것을

기초로 한 것으로써

기억할 수 없는

오랜 세월 전부터

곳곳에 새겨진 별자리가

그 사실을

묵묵히 증명하여 주고 있다.

그렇다고 보면

그 시대부터

연구의 대상이 되었던지

아니면

상용하였다고 볼 수가 있다.

그러나

오래전 사람들의

지능이나

현재의

지능이 상이(相異)할 것이라고

상상들을 한다.

이렇게 사람들은

이렇게 잘못된 생각으로

착각(錯覺)할 수가 있다.

물론 생각은 자유지만

그러나

현시대에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별자리의

순환운동을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이해하고

순환운동의 법칙을

바탕으로 하여서

세상에 어디에도 없던

철리(哲理)

세웠다는 것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현시대에도

이를 기본으로 하여서

수많은 패러다임이 생겨났지만

본질을 이해하게 되면

역설들은

침묵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사실들이

장구한 세월을 거쳐서

실행되고 경험에 의하여

입증된 것으로써

단기간에

생성된 학문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래서

전근대의

철학자들의

교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그들에 의하여

감추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술적인

철리보다도

사람에 대한

철리를

더 중요시하였다.

그렇게

철리를 알아 가자면

먼저

언제 부터인가 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만 할 것이다.

이 부분은

점차로 알아 갈수 있게 된다.

눈으로는

절대로 볼 수는 없는

사유(思惟)

대상이 되는 것마저도

오행으로

유추하여 판단하였다.

예를 들면

긍정(肯定)은 양()으로

부정(否定)은 음()으로

긍정도 부정도 아닌 개념(槪念)

()으로

이렇게 보이지 않는

사유(思惟)에 대하여도

오행으로 분류하여 왔음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계절

방향

색깔

소리

냄새

장기(臟器)

숫자 등등

삼라만상이

오행의 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그러한

개념(槪念)들이

모두 오행과

연루(連累)되어서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이며

이에 관한

주된 의미를

풀어내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오행을

자연의

삼라만상에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앞서 인체(人體)와 사유에도

이입(移入)하여서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행의

순환법칙은

동양철학사상의

핵심이자

근간으로써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동양사상철학이라는

장르자체를

논할 수가 없다.

서양철학은 말할 필요조차 없다.

대표적인 예로서

근대에

철학자 화이트헤드가

저술한 과정과 실재(process of Reality)

오행의

사상(思想) 중에서

오장(五臟)

주제로 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난해하기가

이루어 말할 수가 없다고

입 모아 소리하지만

주제를 모르니

난해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자연의 물질을

형성하고 있는 요소들도

성질에 따라서

분류하는 것도

이에 속한다.

외형적으로

눈으로 보이는

실체에 대하여서도

오행이라고

명칭을 붙여놓았는데

물질적으로만

보지 않고

거기에

또 다른 의미인

인체에 부여하여

자연법칙과

순리를 따르면

철리(哲理)

깨달을 수가 있다고

아주 오래전부터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목, , , , 수로 나누어서

오행의 원리라고

통칭하여 말한다.

                                             정신세계에 관한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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