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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몽골어

작성자꿀잼|작성시간19.09.14|조회수416 목록 댓글 0

[고기관련]

идэх (이데흐, 먹다)의 과거형  идсэн (이드셍, 먹었다)입니다.


Yхрийн мах 우흐링 마흐, 소고기 - Yхэр 우헤르, 소
хонины мах 허니니 마흐, 양고기 - хоны 허니, 양
ямааны мах 야마니 마흐, 염소고기 - ямаа 야마, 염소
Тахианы мах 티햐니 마흐, 닭고기 - Тахиа 타햐, 닭
Загасны мах 자가스니 마흐, 생선 

 

[날씨]

θнθθдθр дулаан байна уу?

(으느드르 돌랑 밴 오? 오늘 날씨가 따뜻합니까?)
θнθθдθр 으느드르, 오늘
θЧигдθр 으칙드르, 어제
маргааШ 마르가쉬, 내일

дулаан  돌랑, 따뜻하다
халуун 하롱, 덥다
хYйТэн  후이틍, 춥다
сэрYYн 
세룽, 쌀쌀하다

 

[명사]

аав [아아브] - 아버지
: 뒤의 '베' 발음은 'ㅂ'이면서 동시에 '우' 발음으로도 난다는 거 아시죠?

нэр [네르] - 이름

гэр [게르] - 집
: 많이 봤던 단어입니다. 하얀 이동식 천막집의 이름 '겔'입니다.

гар [가르] - 손, 팔
: '게르'와 헷갈릴 수 있습니다. '가르'지요...

уул [오르] - 산
: 제주도에서 낮은 산을 '오름'이라 하지요... 비슷한 어원일 것입니다.
  또 하나, 몽골에선 '에델바이스'를 '차강 오르'라고 합니다. '흰 산'...
  지천으로 널린 에델바이스를 보고 있으면, 정말 하얀 산이 생각납니다. 

YYл [우르] - 구름

аяга [아야까] - 컵

архи [아르히] - 술
: 몽골에 '아르히'란 술이 있습니다. '술'이란 이름의 '술'인 셈이지요.

дэвтэр [뎁테르] - 공책

ном [놈] - 책

 

[동사]

ирэх  이레흐 - 오다

явах  야와흐 - 가다

θгθх  어거흐 - 주다

байх  바이흐 - 있다

идэх  이데흐 - 먹다

уух  오흐 - 마시다

Yзэх  우제흐 - 보다

унШих  온시흐 - 읽다

уулзах  올자흐 - 만나다

ярих  야리흐 - 전화하다

[기수]

Нэг - 넥 - 1

Хоёр - 호이르 - 2

Гурав - 고랍 - 3

Дθрθв - 드릅(더럽) - 4

Тав - 탑(타우) - 5

Зургаа - 조르가(쪼르가아) - 6

Долоо - 덜러 - 7
     : 4를 말하는 '드릅'과 잘 구분하세요.
       영어의 'R'과 'L'의 차이,
       모음의 'θ'(어/으 중간음)과 'о'의 차이가 느껴져야 합니다.

Найм - 냄 - 8

Ес - 유스(예스) - 9

Арав - 아랍 - 10

 

 

Нэгэн - 네겡/네긍 - 서수 1- 기수로는 Нэг

Хоёр - 호이르 - 서수 2 - 기수와 표기가 같은 유일한 숫자입니다.

Гурван - 고르방 - 서수 3 - 기수로는 Гурав

Дθрвθн - 드르븡 - 서수 4 - 기수로는 Дθрθв

Таван - 타방 - 서수 5 - 기수로는 Тав

Зургаан - 조르가앙 - 서수 6 - 기수로는 Зургаа

Долоон - 덜러엉 - 서수 7 - 기수로는 Долоо

Наймн - 내믕 - 서수 8 - 기수로는 Найм

Есθн - 유승/예승 - 서수 9 - 기수로는 Ес

Арван - 아르방 - 서수 10 - 기수로는 Арав

 

 

Улаан - 올랑 - 빨간색
: '울란바타르'는 '붉은 용사'란 뜻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붉은'...이 바로 '올랑'입니다.
  '울란'과 비슷하게 들리고, 영어식 표기는 '울란'이지만,
  몽골어의 정확한 '붉은 색' 표기는 '올랑'이 맞습니다.

Ногоон - 노공 - 녹색
: 몽골어 단어는... 알파벳을 알려드렸으니
  그냥 한국어로 읽은 소리를 쓰겠습니다.
  몽골어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읽어주세요.

Цагаан - 차강 - 흰색
: 몽골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색깔, 흰색입니다.
  나중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흰색은 무색이 아닙니다.
  하얀 색... 새해 첫날을 '차강 사르(하얀 달)'라고 하는 것도
  흰색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지요...

Хар - 하르 - 검은색
: 몽골인들이 아주 '나쁜' 색깔로 인식하는 '검은색'입니다.
  그런데... 왜 수도의 이름은 '하르호른(카라코롬)'일까요?
  '검은 자갈'이란 뜻인데... 그런 자갈이 깔려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검은 색을 저주한다면, 수도의 이름도 바뀌었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Шар - 샤르 - 노란색
: 특별히 설명할 말은 없습니다. 그냥 노랑이지요.

Бор - 버르 - 갈색
: 마찬가지로 그냥 '갈색'입니다.

Цэнхэр - 쳉헤르 - 파란색
: 영어의 Blue를 이렇게 씁니다. 아래 있는 '허흐'와 비교해보세요.

Хθх - 허흐 - 하늘색
: 우리 생각엔 연한 파란색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몽골 사람들은 '허흐' 색이 '쳉헤르' 색보다 훨씬 진하다고 말합니다.

출처 : 몽골 나담 교회  |  글쓴이 : 몽사랑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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