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修羅)'는 불교에서 중생이 자신의 업보에 따라 윤회하게 되는 여섯 세계,
즉 '천상(天上), 인간(人間), 아수라(阿修羅), 아귀(餓鬼), 축생(畜生), 지옥(地獄)'의
여섯 세계 가운데 '아수라'를 달리 부르는 말이다.
지장보살 [地藏菩薩]
육도(六道:지옥·아귀·축생·수라·하늘·인간세상의 여섯 가지 세상)의 중생을 구원한다는 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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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修羅)'는 불교에서 중생이 자신의 업보에 따라 윤회하게 되는 여섯 세계,
즉 '천상(天上), 인간(人間), 아수라(阿修羅), 아귀(餓鬼), 축생(畜生), 지옥(地獄)'의
여섯 세계 가운데 '아수라'를 달리 부르는 말이다.
지장보살 [地藏菩薩]
육도(六道:지옥·아귀·축생·수라·하늘·인간세상의 여섯 가지 세상)의 중생을 구원한다는 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