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해방과 6.25전쟁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 카네기, 맥아더의 인천 상륙작전

작성자남인우(47)해운대|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미국의 유명한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 (1835.11.25.~ 1919.8.11)' 는 젊은 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 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집을 들어서자마자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 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벽 한 가운데 걸린 그림이었다.
그 그림은 황량해 보이기까지 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 흰 백사장 에 제멋대로 널려있는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 하단 에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카네기는 그림과 글귀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 와서도 그는 그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 댁에 찾아가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은 받아 들여져 결국 그 노인은 그  그 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다.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한가운데에 그 그림을 일생동안 걸어놓았다.
그 그림은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메시지와 함께 카네기의 일생을 좌우한 굳건한 신조가 되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온다.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썰물같이 황량하다해도 낙심하지 말라. 곧, 밀물의 때가 오리라.
지금이 내리막길이라고 절망하지 말라.
내리막 끝에 오르막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 고, 현재가 흑암이라고 포기하지 말라.
밤이 깊으면.. 곧, 동이 틀 것이니 희망을 놓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우리는..절망 하지말고 열심히 전진 하라!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 밀물 때를 놓치지 말고 배를 띄어라! 맥아더와 워커 🤛

 

"水到船浮(수도선부)"  물이 가득차야 배가 뜬다. 

자기 수양이 잘 준비돼야 사회에 나가 성공이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950 년 9월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은 성공율이 5000분의 1 이었습니다. 

모든 연합군 참모들이 반대를 했고 북한군도 설마 했던 작전 이었습니다. 

그러나 맥아더의 믿음은 반드시 밀물때 인천 상륙 작전의 적기는 9월 15일 이었습니다.

 

당시의 전세는 북한군이 낙동강까지 밀고 내려와 이승만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정부를 제주도나 하와이로 

망명정부를 세우려 할때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미국의 두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 한 주인공이 워커장군입니다.

워커장군은 절망중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각하 내가 이땅 대한민국에서 죽는한이 있어도 이땅 대한민국을 지켜 내겠습니다.

그리고는 낙동강전투에서 46일간을 '소방수 전법' 즉 기동방어전을 쓰면서 낙동강을 지켜냈습니다.

마지막 인천상륙작전 15일전 맥아더 장군이 워커대장에게 간곡한 부탁을 합니다. 

워커장군이여! 마지막 15일만 더 버텨 주세요!

이  부탁은 인천 앞바다에 반드시 9월15일 밀물이 있을것이란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워커는 낙동강을 지켜내었고 맥아더는 인천상륙작전을 시행하여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천상륙 작전의 맥아더 장군은 기억하지만, 낙동강 전투에서 46일간을 지켜내고 방어를 해준 워커장군이 없었다면 인천 상륙작전도 대한민국의 국토 탈환도 안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현실 입니다. 

우리는 맥아더와 함께 '워커' 장군을 기억해야 합니다.

6ㆍ25때 워커 장군은 그의 외 아들 샘 워커 대위와 함께 한국전에 참전 했습니다. 

워커장군의 아들 샘워커 또한 한국전에 전방에서 큰 공훈을 세워 미 국방성의 훈장을 수여하기 위해 아버지 워커대장이 아들 샘워커 대위 부대에 직접 차를 운전하고 가던중 1965년 12월23일 도봉역 앞에서 한국군 이등병이 운전하는 군용 트럭이 워커대장의 차량을 추돌하여 6시간만에, 자신이 이승만대통령에게 한 말처럼 대한민국에서 순직을 했습니다.

그후 박정희 대통령이 그의 은공을 잊지말자 하여 서울 광장동에 미군들의 휴양소를 지어주고 이름을 

'워커힐' 이라 한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워커힐 호텔을 이용하면서 그 유래를 모르고 있습니다. 

워커힐 호텔 앞 산에 워커장군 동상이 세워져 있고 그의 전사지 도봉역앞에 가면 전사지 표지석이 있습니다.

 

워커장군은 1950년 7월에 대한민국에 한국땅을 밢았고 낙동강을 지켜 주었고 인천상륙 작전을 성공케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은인이 한국땅에 온지 5개월 만에 순직하신 은인중의 은인 입니다.

위기의 대한민국 전쟁에 1950년 인천 앞바다에 밀물이 있었기에 인천상륙 작전이 성공 했듯이, 누구에게나 간절히 원을 세우는 자에게 밀물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밀물때를 놓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옛 말에 기회는 상고머리를 잡는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상고머리는 앞머리는 길지만 뒷 머리는 짧게 깍아서 잡히는 머리카락이 없습니다.

앞 머리가 손에 닿을때 잡지 않으면 잡을 수 없드시 밀물때 를 놓치면 썰물때에는 배를 띄울 수 없습니다.

 

밀물때를 놓치지 말고 배를 띄어 목적지에 상륙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