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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을 돕는 겨울 채소 5가지

작성자마인드|작성시간14.02.06|조회수20 목록 댓글 0

 

 

 

 

 

체중 감량을 돕는 겨울 채소 5가지

◆ 감자

감자는 혈당지수(음식을 먹고 난 뒤 혈당치를 높이는 능력)가 높은 음식으로 분류되어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새로운 연구에서 하루에 감자를 하나 먹는 것은

건강한 식이요법을 하는 한 체중 감량을 방해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중간 정도 크기의 감자 한 알(150g)은 110칼로리밖에 안 된답니다.

◆ 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는 한 컵에 29칼로리밖에 안 되는 저칼로리 음식입니다.

그러나 먹음직스럽고, 속이 든든한 느낌을 줍니다.

걸쭉한 퓌레에 섞거나 견과류 맛이 나오게 구워서 먹습니다.

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날로 먹어도 된다. 맛이 부드러워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 케일

이 채소는 건강에 아주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함께 인체 내 해독물질을 강화시키는

아이소타이오사이안산염(isothiocyanates)라는 식물성 화학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케일은 칼로리를 줄이려고 할 때 활용하면 좋은 채소입니다.

케일은 수프에 넣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국수호박

구워도 되고, 얇게 썰어서 말려도 되며, 물에 삶으면 국수 가락처럼 풀어집니다.

이 채소를 먹으면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의 스파게티 접시에 담아 마리나라 소스와 파마산 치즈를 뿌린 것이 칼로리는 4분의 1 정도밖에 안 됩니다.

(요리한 파스타 한 컵은 200칼로리, 국수호박은 42칼로리다입니다.)

국수호박은 1999년 일본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한국에서는 경기도 가평군에서 특산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비만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피부 미용에도 좋아 다이어트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 방울양배추

칼로리가 낮고 섬유소의 훌륭한 원천이다(반 컵에 28칼로리와 2g).

이 부드럽고, 달콤한 채소는 매일 저녁에 먹으면 좋습니다.

케일처럼 생리활성물질인 아이소타이오사이안산염이 풍부하고, 비타민A, C, K도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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