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머]웃긴 삼행시, 재미있는 삼행시 모음집

작성자박종주|작성시간11.04.19|조회수18,143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 ㅎ

재미있고, 웃긴 삼행시를 찾으시는 분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또 웃기고 재미있는 삼행시만 가르쳐드릴게요 ㅋ
많이들 재밌게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불 : 불이났다

장 : 장난으로 했는지는 모르겟지만 어쨋든 난 구경을했다

난 : 난놀랐다 불이난곳은우리집이였다.



강 : 강아지 사왔다.

아 : 아빠 고마워요 ^ ^

지 : 지금 끓여라 ㅡ.ㅡ



박 : 박하사탕처럼 시원한 플레이어

지 : 지금도 산소탱크는 여전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성 : 성난 파도와 같은 움직임으로 중원을 호령해 주십시오.



삼  : 삼푸로 머리를 감았다.

행  : 행궜다.

시 : 시x ;; 퐁퐁이다...



요 : 요즘에는

지 : 지름길로 뛰어다닌다

경 : 경기도에서 경상도까지



왕 : 왕이

과 : 과일을 먹는다

나 : 나는 하나도 안주고



소 : 소방차가 불난집에 불을 껏다.

나 : 나는 얼른 물을 뿌렸다

기 : 기절했다. 휘발유였다



피 : 피카츄가 침을뱃는다.

카 : 카아악~(침모으는 소리)

츄 : 츄우우웁~ 퉤(침 벹는 소리)


무 : 무식하고

지 : 지밖에 모르고 생긴건

개 : 개미똥꾸멍



아 : 아파트로이사를갔다.

파 : 파란색아파트였다.

트 : 트름을했는데무너졌다 ..

 

문 : 문화재에 낙서하는 사람들

화 : 화내지말고 들어요.

재 : 재수없어.

 

설 : 설사가 나오려고 한다.

사 : 사(싸)버렸다.



아 : 아가씨 일루 와보세요

가 : 가까이 와보세요

씨 :  씨~뭐야 아줌마잖아?!



멸 : 멸치가 권투를 한다

치 : 치치치치치치........



사 : 사랑해~~

이 : 이젠 너를 버리지 않을께 ♡

다 : 다 뻥이야~~ ^^



풍 : 풍경좋고.. ..

산 : 산세 좋고....

개 : 개고기맛 좋고...ㅋㅋ.그리하여 풍산개가 많이 없어졌다는 전설이..ㅋㅋㅋ



누 : 누렁아..짖어봐..

렁 :  렁 ..렁..렁.

이
: 이 개씨끼 똑바로 못 짖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