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벼먹기 좋은 시래기밥 맛있게 만들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소개할 것은 요런날 따악 좋은 시래기밥이에요. 영양밥 하나 해서 양념간장에도 비벼먹고.. 두부조림해서 같이 비벼먹기도 좋고.. 시래기가 비타민C도 많고 해서 겨울철에 특히 더 좋답니당 ㅎㅎ 완전 추천드리고 싶은 밥이에요. -시래기밥 요리법- 시래기 300g, 불린쌀 적당량 양념 : 들기름 한큰술반, 국간장 1큰술반, 들깨가루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아파트 장에서 제주도산 시래기 300g에 2천원 하길래 사왔어요. 시래기 없어서리 매년 이맘때 되기전에 떨어져요. 흑..신랑이랑 으니가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불려진 시래기인지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에 물기 꼬옥 짜내서 쫑쫑 작게 썰어줍니다. 여기에 양념을 살짝 해줬어요. 그냥 시래기만 올리기보다는 양념을 해서 밥 지을때 올리니 은은하게 간도 된 것이 좋더라구요^^ 불린 쌀을 뚝배기에 담고..물을 1:1 가량으로.. 쌀이 살짝 거의 동일하게 잠길정도로 물을 부어주세요. 여기에 시래기 양념한것을 올리고.. 뚜껑닫고 강불에서 한번 보글보글 끓어오를때까지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불로 줄여서 그대로 밥을 지어주세요. 타닥타닥 소리가 나면서 살짝 눌러지는 냄새가 나면 그 상태에서 5분정도 더 약불을 유지하다가.. 불을 끄고..고대로 5분 뜸 들이면 완성입니다. 밥물을 좀 작게 잡아줘야 좋아요. 집에 있던 반찬들과 같이 맛있게 냠냠~ 양념간장은 간장 4큰술, 올리고당 4큰술, 고추가루 1큰술반, 후추가루, 통깨 입니다. 달달한 맛의 양념간장이에요. 그래서 단거 싫어한다면 올리고당의 양을 줄여주세요^^ 양념간장에 쓱쓱 비벼서 반찬 올려서 먹기에 너무 맛있어요. 근데 여기에 좀더 특별하게 먹을 수 없을까란 생각에~냉장고 보는데..ㅎㅎ두부가 딱 보이길래.. 오늘 뭐먹지에서 봤었던 수란 올려진 두부조림을 했더니.. 와우와우~~~정말 너무 잘 어울리게 맛나용~ 요즘 애용하는 오믈렛팬 ㅋㅋㅋ 완전 애장품 될듯~~~ 시래기밥에 요 두부조림 하나 올려서 쓱쓱 비벼먹으니 넘 맛나용.. 단맛을 줄이고 매콤함을 줘서 살짝 매웠지만~~ 입맛에 따라 매콤달콤하게 해도 좋아요. 수란과 같이 쓰윽 비벼서 먹으면 굿~ 신랑이랑 으니는 양념간장보다 요 두부조림에 비벼먹는게 더더 맛있었다고 하네용 ㅎㅎ 제가 먹어봐도 그냥 우리가 먹던 일반적인 시래기밥이 양념간장에 비벼먹은거라면~ 뭔가 Top같은 느낌으로 두부조림에 비벼먹은 밥이 좀더 인상에 남네요^^ < 모셔온 자료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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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의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