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우리 친구들은 실외놀이를 함께 자주 나가며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는 경험을 해 보았어요😊
천천히 걸으며 꽃과 곤충을 발견하고 바람을 느끼고 따뜻한 햇볕의 온도도 몸으로 느끼며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친구와 나란히 걸으며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자연 속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보이며 나만의 방법으로 탐색을 이어갔어요. 함께 웃고 발견하며 실외 놀이를 즐기는 우리 친구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빈이는 재활용 통 안에 자동차를 넣어보며 놀이를 시작했어요😊 자동차가 통 안으로 들어가자 손을 넣어 찾아보기도 하고 다른 구멍으로 다시 넣어보며 반복해서 탐색하는 모습이 있었답니다. 보였다가 숨겨지는 자동차를 찾아보며 공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스스로 방법을 찾아 놀이를 이어가 보았어요🚗
곤충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에게 곤충관찰통과 형님반에서 빌려온 큰 거미를 제공해 주었어요😊 친구들은 큰 거미 위에 작은 거미를 올려보며 크기와 위치를 탐색해 보고 곤충관찰통의 뚜껑을 열고 닫아보며 곤충을 넣어보는 놀이를 이어갔답니다. 관심 있는 곤충을 가까이 살펴보며 놀이를
했어요
곤충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에게 곤충관찰통과 함께 형님반에서 빌려온 큰 거미를 제공해 주었어요😊 친구들은 큰 거미 위에 작은 거미를 올려보며 크기와 위치를 탐색해 보고 곤충관찰통의 뚜껑을 열고 닫아보며 곤충을 넣어보는 놀이를 이어갔답니다. 관심 있는 곤충을 가까이 살펴보며 탐색을 즐기는 친구들이랍니다.
놀이하던 박스는 친구들에겐 또 다른 놀잇감이 되었어요😊 박스를 뒤집어 그 위에 올라가 앉아보기도 하고 몸을 눕혀보며 다양한 자세를 시도해 보았답니다. 박스 안으로 쏙 들어가 몸을 숨기기도 하면서 안과 밖 공간을 경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놀이를 이어가는 모습이 있었어요📦
휴지심을 눈에도 대어보고 입가에 대보기도 하면서 "아!!!"하고 소리를 내는 하리와 우빈이랑 지윤이
지윤이와 하리가 버스 놀잇감을 타고 “부릉부릉~” 움직이며 놀이를 시작했어요😊 놀이를 이어가던 중 어느새 지윤이와 하윤이는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어깨동무 기차가 되어 교실을 함께 이동해 보았습니다. 몸을 가까이하며 걸음을 맞추고 함께 움직이는 즐거움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또래와의 놀이를 이어가는 친구들이랍니다.
박스와 휴지심으로 만든 길과 공간을 제공해 주니 친구들은 저마다 관심 있는 놀잇감을 넣어보며 놀이를 이어갔어요😊 곤충을 안에 넣어 살펴보기도 하고, 휴지심 안으로 자동차를 넣어보며 모습을 탐색해 보았답니다. 박스에 하트 스티커를 떼어서 붙여 꾸며보면서 만들어가는 모습도 있었어요😀 우빈이가 “공~” 하고 표현하며 공룡에 관심을 보여서 공룡 놀잇감을 함께 제공해 주니 자동차와 함께 움직여보며 즐겁게 놀이를 이어갔답니다🦖🚗
새로운 곤충확대경 통을 제공해 주었어요. 친구들은 확대경 안에 공룡과 자동차를 넣어보며 놀이를 했어요😊 통 안에 넣었다 꺼내보며 보이는 모습의 변화를 살펴보고 관심 있는 놀잇감을 바꾸어 담아보는 모습이 있었답니다. 놀이 중 하리와 우빈이는 서로 놀잇감을 건네주며 “같이” 하며 놀이를 이어가기도 했어요. 친구와 자연스럽게 빌려주고 받아보며 함께 놀이하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았답니다
🦖🚗
" 친구들 나가보자 "
요즘은 실외놀이를 나가서는 부쩍 땅을 자주 보게 된 친구들이에요
산책길에서 친구들은 돋보기를 들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작은 자연물들을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돋보기를 눈앞에 가져가 보기도 하고 바닥 가까이에 대어 보며 “있다!” 하고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답니다.
돋보기에 햇빛이 비치는데 빛이 모여서 반짝이는 모습을 발견했어요. “반짝반짝!” 하고 하리가 표현하니 다른 친구들도 신기해했답니다.
또 교실에서 놀이하던 휴지심 셀로판지도 가지고 나와 셀로판지 색을 보면서 주변 풍경을 살펴보며 놀이를 이어갔어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빛과 색의 변화를 경험하며 호기심 가득한 탐색을 즐겨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
산책길에서 개미를 발견하면 지윤이와 하윤이는 걸음을 멈추고 쪼그려 앉아 한참 관찰했어요. 작은 움직임도 놓치지 않고 살펴보며 탐색을 즐겼답니다. 🐜🔍
개미랑 곤충들을 자세히 관찰한 뒤에는 밧줄 오르기에 도전했어요. 처음에는 조심스러워하던 친구들도 손과 발의 힘을 조절하며 한 칸씩 올라가 보았답니다. 여러 번 시도한 끝에 스스로 꼭대기에 오르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이 보였어요. 😊
어린이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친구들의 탐색은 계속되었어요. 벽면에 붙어 있는 작은 곤충을 발견하자 다시 걸음을 멈추고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았습니다. 돋보기를 가져와 들여다보며 곤충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친구들과 함께 발견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우빈이를 위해 박스로 만든 주차장을 제공해 주었어요. 우빈이랑
하리가 자동차를 주차도 하고 곤충과 작은 공룡, 큰 공룡도 함께 넣어보며 자신만의 공간을 구성하고 놀이를 즐겼습니다.
바구니에 거미와 다양한 곤충을 담아 직접 옮겨보며 놀이를 하는 하리가 곤충을 한 곳에 모아 담고 다시 꺼내보는 과정을 반복하며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또 공룡 놀잇감을 가지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며 공룡의 움직임을 흉내 내고 서로 보여주며 놀이를 하는 우빈이가 관심 있는 놀잇감을 스스로 선택하고 이동시키며 놀이를 확장해 보는 경험을 했습니다.
🦖🕸🕷
공룡에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에게 공룡 그림과 친구들의 얼굴 사진을 함께 제공해 주었어요. 친구들은 자신의 사진을 발견하고 신나 하며 공룡 그림에 다양한 스티커로 꾸며보았어요. 스티커를 손끝으로 떼고 원하는 곳에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며 소근육을 조절해 보았고 친구들의 사진을 살펴보며 이름을 이야기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자신과 친구에게 관심을 가지며 놀이를 했어요 🦖
공룡을 끌고 다니고 싶어 하는 하리를 위해 공룡에 끈을 연결해 주었어요. 하리는 공룡을 끌고 다니며 놀이를 즐기다가 목에 끈을 걸어보면서
"공룡목걸이"라고 표현했답니다. 공룡이 어느새 공룡 목걸이가 되어 교실을 다니며 놀이가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어요. 하리가 좋아하는 놀잇감을 새로운 방법으로 활용하며 상상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 🦕
신체활동을 위해서 신체매트를 연결해서 교실에 제공해 주었어요
친구들은 오르고 내리고 놀이를 하고
우빈이는 매트 위에서 놀잇감을 올려놓았어요. 놀잇감이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모습을 발견한 뒤 여러 번 올려놓고 내려보며 움직임의 변화를 탐색했답니다. 친구들도 함께 관심을 보이며 매트 주변으로 모여들었어요
그리고는 매트 위에 나란히 앉아 “기차!”라고 표현하며 기차놀이로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앉아 출발하는 흉내를 내고 소리를 표현하는
새싹반 친구들이에요
놀이 중 비눗방울 막대를 발견한 친구들에게 “비눗방울은 어떻게 불까요?” 하고 이야기를 하니 지윤이와 하리, 하윤이는 입을 동그랗게 모으며 “후~” 소리를 내어 비눗방울을 부는 모습을 흉내 내었답니다.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따라 해보기도 하고 환하게 웃으며 놀이를 즐겼어요. 경험했던 비눗방울 놀이를 떠올려 몸짓과 소리로 표현하며 상상놀이를 즐겼습니다.
돋보기를 들고 대주아파트 안으로 들어가서 자연물과 주변을 탐색해 보았어요. 친구들은 길가의 작은 곤충과 나뭇잎, 꽃을 발견할 때마다 걸음을 멈추고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았답니다. 돋보기를 바닥과 화단에 대어 보며 “개미!”, “봐!” 하고 친구들에게 알려주기도 했어요. 함께 모여 작은 생명체를 관찰하고 움직임을 따라가며 자연 속 다양한 모습을 관심 있게 탐색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화단 근처를 산책하던 중 어디선가 “푸드덕!”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친구들은 걸음을 멈추고 소리가 나는 곳을 함께 바라보았답니다. 잠시 후 까치 한 마리가 날아오르자 모두 시선을 따라 까치를 바라보며 움직임을 관찰했어요. 예상하지 못한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까치를 찾아보며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았어요
까치가 있는 곳을 가리키는 우빈이에요
돋보기로 개미를 관찰하던 친구들이 바닥에 반짝이는 빛을 발견했어요. "어~" 하며 한 곳에 모여 빛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돋보기의 위치를 바꾸어 보면서 탐색했답니다. 우연히 생긴 빛의 변화를 관찰하며 친구들과 함께 관심을 나누고, 새로운 현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박스로 만든 주차장이 미끄러지자 우빈이는 붙여달라고 표현했어요. 테이프를 함께 떼어 붙여보며 주차장을 고정했고, 손에 붙은 테이프는 “후~” 불어보며 탐색을 하는 우빈이에요
하리는 주차장 위에 사자 인형을 올리고는 놀이를 하다가 갈퀴가 머리핀 같은지 " "삔" 하고 표현을 했어요
거칠거칠한 면에서 자동차를 굴려서 촉감도 느껴보고
요플레통에 놀이하던 셀로판지를 넣고는
아이스크림이라고 "냠냠냠" 하고 표현하는 친구들 이랍니다.
서로 아이스크림도 먹여주고 "같이" 하며
손도 잡아보는 친사회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하리랑 하윤이에요
잠시 교실의 불을 끄고 휴대전화 손전등에서 나오는 빛을 이용해서 놀이를 해 보았어요. 친구들은 휴지심에 셀로판지를 붙여 색깔이 달라지는 빛을 관찰해 보고 투명한 통 안에 손전등을 넣어 비춰보며 빛의 변화를 탐색했답니다. 벽과 바닥에 비친 빛을 따라가 보기도 하고 천장에 손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그림자도 관찰해 보았어요. 빛과 색, 그림자의 변화를 경험하며 호기심을 가지고 놀이에 집중했어요✨
바깥놀이를 나가기 위해 “선생님도 가방 챙겨야지”라고 이야기하자 지윤이가 사물함으로 가서 자신의 가방을 가져왔어요. 교사가 “지윤이 가방이네”라고 이야기하니 다시 사물함 자리에 가져다 놓았답니다. 교사의 말을 듣고 상황에 맞는 행동을 생각해 보며 스스로 수정하는 모습이 나타났어요. 일상 속 언어를 이해하고 행동으로 표현하며 즐겁게 바깥놀이를 준비했답니다
조금 걷다가 발견한 개미에 멈춰 서서
탐색을 했어요 " 우리 출발해볼까? 하고
이야기를 하니
다시 즐겁게 출발해 보는
우리 귀염둥이들 이랍니다
비눗방울 놀이도 하고
놀이터에 도착한 친구들은 계단을 오르고 미끄럼틀을 타며 신체놀이를 즐겼어요. 하리는 밧줄 오르기에 도전하며 손과 발을 번갈아 움직여 몸을 조절해 보았고, 우빈이는 미끄럼틀 주변을 탐색하며 친구들의 놀이 모습을 관심 있게 바라보았답니다. 반짝이는 거울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손을 흔들어 보기도 했어요. 친구들은 놀이기구를 오르내리며 균형을 잡고,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놀이를 이어갔어요
어린이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무 데크 위를 걸으며 바닥의 온도를 느껴보았어요. “뜨거워!”라고 표현하며 햇볕에 의해 달라진 바닥의 느낌을 몸으로 경험했답니 다.
공룡그림과 공룡목걸이에 관심을 보여서 제공해 주었더니 열심히 탐색 중인
우빈이에요
코팅된 공룡 그림보고는 "스티커" 하면서
떼어 보려고 시도하는 하리
공룡 그림 위에 끼적여보기도 하고
소근육을 조절해서 스티커를 떼서 공룡그림에 꾸며보고
하윤이도 공룡스티거 같인지 떼어보려고 했어요 놀이 중 지윤이가 공룡목걸이를 하고 와서는 하윤이한테 주니 하윤이는 다시 하리한테 건네주었어요🤣
팝튜브를 가지고 놀이하던 하리는 "머리띠" 하면서 하윤이 머리 위에 씌워
주려고 했답니다
신체매트 주변에 모여 놀이하던 친구들은 매트를 오르고 내리고 기어가며 몸을 움직여 보았어요. 우빈이는 네 발로 기어가며 친구에게 가까이 다가가 “까꿍!” 하는 듯 표정을 지어 보이고 매트 위에서 자동차를 굴리며 놀이도 하고 놀이하다가 친구들이 서로 마주치며 서로의 얼굴을 가까이 바라보고 따라 움직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있었어요. 매트 위를 오르고 내려오며 몸의 균형을 조절하고, 친구와 함께 놀이하며 사회적 상호작용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어요
교실 바닥에서 작은 검은 물체를 발견한 친구들은 놀이를 멈추고 쪼그려 앉아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미니 돋보기를 가지고 와서늕 가까이 가져가 관찰하며 탐색을 이어갔답니다. 하리가 “개미야!” 하고 이야기하자 친구들도 “개미!” 하며 따라 말했고, 함께 모여 작은 물체를 관심 있게 바라보았어요. 친구들은 관찰한 것을 언어로 표현하고 서로의 말에 반응하며 놀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외놀이를
나가서 개미를 보기로 했어요🐜
"개미야 "를 열심히 부르며 텃밭으로
내려왔어요
텃밭 한 곳에 핀 꽃도 탐색하고
개미를 찾아 텃밭으로 나온 친구들은 개미와 공벌레를 발견하고 걸음을 멈춰 자세히 관찰해 보았어요. 움직이는 곤충을 따라서 시선을 옮기며 관심을 보였고 상추와 고추도 만져보며 잎의 모양과 촉감을 탐색했답니다. 이후 잘 자란 상추와 고추를 직접 수확해 보며 텃밭의 변화를 경험했어요. 자연 속 작은 생명체와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수확도 해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우빈이가 오늘 우리 나리와 멕시코의 축구경기가 있다고 붉은 악마 머리띠를 하고 등원했어요.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보여주었어요😁 교실에서도 머리띠를 착용한 채 놀이를 즐기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친구들에게도 머리띠를 빌려주는 멋진 우빈이었어요
형님반에 올라가서는 축구 경기를 잠시 관람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형님들이 응원 막대를 흔드는 모습을 바라보고 따라 흔들어 보기도 하며 응원 분위기를 즐겨보았습니다. ⚽📣
다음 주에는 초록아! 놀자 놀이로 초록색을 탐색하며 색깔놀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 주에 반갑게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