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데이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향촌문화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복고 의상을 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문화관을 둘러보며 옛날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옛날 교실과 생활용품, 다양한 전시물을 보며
지금과는 다른 모습에 신기해하고 호기심을 보이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거는 뭐예요?" , "옛날 카메라도 있어요!" 라고 질문하고,
과거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탐색해보기도 했답니다.
직접 보고 느끼며 현재와 과거의 차이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즐거운 견학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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