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 금요일 5시30분서부터 흑석동 중대병원에 명덕이가오더니 여운기 이홍인 조원균 김시호 왕빨대 이인수, 오장범 김성수 나타나서 9명이 연못회관 구정망년회(번개팅) 2차까지가며 즐겁게보냈단다 1차는명덕이가 2차는 시호가 부담해서 모두들 잘먹고 즐거운하루를보냈다 회장 만휘를 비롯하여 참석못한모든친구들에게 다음에는꼭같이 쇠주한잔 하자꾸나 그리고 시호가 집으로 가던중 발을헛딛어넘어져서 손에인대가 늘어나서 깁스했다고한다......
우리모두 시호의 빠른쾌유 기도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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