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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9번째 6월 정모는 ~ 대표선수만 30명이 넘은 듯

작성자이만휘|작성시간10.06.05|조회수78 목록 댓글 2

오늘 6.4 모임 이라고 명칭을 새로 만들어도 멋진 ~ 멋진 6월 정모

 

참석한 친구들-이영일.오장범,이철홍,이헌국,강신영/김재홍,김성수,이명덕,이상철,정덕모/안재수,김남석,이만휘,이홍인,여운기/이인수,경춘호,조원균  18명

부득이 아쉬움을 전한 친구들 김시호/백내장수술,신남순/교통사고,임순욱,김황년,공대출,홍영표,권영훈,최경호 ... 여친-원주,신숙,부신이 마음을 함께하고 아쉬워하는 친구들 합 29명

 대표선수 친구들은 아직 건재하다-황우석을 능가하는 교수/고등학교 선생/기업가/직장인/운동선수/병원 원장/약국약사/학원 선생/여자 목사님/장로님/수녀님/건축업/자영업/메니저/개인택시도 영업용도 있고 셔틀버스도 있고 아직 공부하는 대학원생도 ~ 아직 우리에게 할 일은 많다 ?

참석은 않해도 안주거리로 돌출된 친구들 20명 정도 ㅠㅠ 50명 모임은 가능할듯

  

8월 정모에는 새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 새 친구 데려오기 행사를 하기로 하였다.

카페 운영자 활성화 방안...동호회 활동 on/off 라인을 통합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하느라 열띤 토론도 하고

1차 운영자로 선정된 친구들의 활동을 기대해보자-여운기,강부신,이헌국 "축하"

 

11시가 넘어 아쉬움을 8월 첫 주 금요일로 미루고 ... 안 녕

 

5.27 등반 공지도 하고...산악대장 오 장범 추후 공지예정 관악산

강 신영이가 청주 근방으로 등산을 하여 충청 친구들과 만나자고 제안하기도하고

전국 투어로 확대 할 지도 모르겠다...대전 윤정로...부산 염석주...대구 남 현규 ...강원 박 영규 ? ..제주 ?  ... 미국 ?

 

오늘 구호는 가 족같이,그 럽시다,은로 이구 ... 사진은 내일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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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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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여포 | 작성시간 10.06.05 흑석골 먹자골목이 조금 시끄러웠지, 수고들들 많았습니다! 홧팅....
  • 작성자김재홍 | 작성시간 10.06.05 친구들 덕분에 즐건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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