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고은성, 남자조연상 수상 “18살 때부터 꿈꾼 뮤지컬 배우, 생각하면 가슴 뜨거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성자CHIHARU FUJISAKI작성시간25.01.14조회수526 목록 댓글 24𝐊𝐎𝐑𝐄𝐀 𝐌𝐔𝐒𝐈𝐂𝐀𝐋 𝐀𝐖𝐀𝐑𝐃𝐒
🏆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 🏆
배우 부문 │ 조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수상에 관한 기사를 게재합니다.
✂️ 발췌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남자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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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췌
고은성은 “18살때부터 뮤지컬 배우를 꿈꿨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뮤지컬을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지금 ‘시라노’에서 시라노 역으로 공연을 하고 있다. 공연을 하면서 든 생각이 ‘너무 재밌다’였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꿈이었던 이 직업이 제 직업이 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관객들에게 좋은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https://v.daum.net/v/2025011321180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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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CHIHARU FUJISA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15 정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배우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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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보린 작성시간 25.01.15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배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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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HARU FUJISA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15 몇번이나 축하의 말은 전하고 싶어지네요😆
정말로 배우님의 수상 기뻤습니다! 축하합니다👏 -
작성자김노은 작성시간 25.01.16 배우님 첫 수상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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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HARU FUJISA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16 정말로 이 순간을 축하할 수 있었던 것은 다시 한번 행복합니다 🥹
다시한번 배우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