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마가의 그리스도인 경험

작성자히말라야시다|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1




Image result for 바울 로마 감옥




제85장-(3) 도망자를 위한 편지
(본 장은 행 28:17~31과 빌레몬서에 따름)


로마에서 바울을 도와준 사람 중에는

그의 이전 동지들과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다.


예루살렘으로 가는 여행에서와

가이사랴에서 투옥된 2년 동안과

로마로 가는 위험한 항해에까지


그를 동반하였던 사랑 받은 의원 누가(Luke)가

여전히 그와 함께 있었다.


디모데(Timothy)는 역시

그를 위로하기 위하여 수종을 들었다.


“사랑하는 형제이며 신실한 일꾼이요

나와 함께 주님의 종이 된” 두기고(Tychicus)가

사도 곁에 고상하게 서 있었다.


데마와 마가도 역시 그와 함께 있었다.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는

그와 “함께 갇힌” 자들이었다(골 4:7-14).

초년에 신앙 고백을 한 이래 마가의

그리스도인 경험은 깊어졌다.


마가(Mark)는 그리스도의 생애와

돌아가심을 더욱 자세히 연구하였다.


그리하여 구주의 사명과 그분의 수고와

투쟁을 더욱 분명히 깨달았다.


인류를 위한 그분의 봉사의 표적인

그리스도의 손과 발의 상처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잃어버린 바 된 사람들과 멸망하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행하신

자아 희생의 크기를 깨닫게 되었다.


그 후 마가는 자원하여 주를 따라

자아 희생의 길을 걷게 되었다.


이제 죄수 바울의 운명에 동참한 그는

그리스도를 얻는 것은

무한한 이익이 됨을 알게 되었다.


세상을 얻고 그의 구원을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피 흘리신 영혼을

잃는 것은 영원한 손실이라는 것을

이전 어느 때보다도 잘 깨닫게 되었다.


마가는 혹독한 시련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도의 현명하고

사랑하는 조력자로서 확고부동하게 나아갔다.






~ 영원한 사랑, 위대한 사랑 ☜ ~

첨부파일 오_형제여_충실하라.mp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지킴이 | 작성시간 26.06.12 💖긍정적인 말 감사한 말 희망적인 말 이런 말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계절에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마음으로 포근한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