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이 사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합니까?
1. 죄인들과 죄사함의 복음
하나님은 모든 죄인이 회개하여 죄사함 받고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모든 죄인이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미 모든 죄사함의 조치들을 다 취하여 놓으셨습니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모든 죄 값을 이미 다 지불하신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영접하는 자는 누구나 예외 없이 모두 다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롬 10:9-13)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리고 구원받은 우리 모두에게는 모든 죄인들에게 다가가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할 사명이 주어져있습니다.
(막 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딤후 4:1-2)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모든 죄인들이 죄사함의 복음을 믿고 안 믿고는 우리의 책임이 아니지만, 모든 죄인들에게 다가가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해야만 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주님의 명령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구원받지 못한 상태에 있는 모든 죄인들에게 다가갈 때에, “하나님, 어떻게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하여 이 사람을 구원해야 합니까?”라는 기도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해야지, “하나님, 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라든가, “하나님, 이 사람을 구원하기를 원하십니까?"라는 기도를 하며 사람을 골라가며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물론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했을 때, 그 복음을 믿고 구원을 받든가 혹은 그 복음을 거절하고 멸망의 길을 가든가를 결정하는 것은 그 사람 본인의 의지이지 복음 증거자의 의지는 아닙니다. 그가 죄사함의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을 받게 되든 혹은 죄사함의 복음을 거부하여 멸망의 길을 가게 되든 그것은 그 당사자의 몫이고 책임이지, 복음증거자의 영적인 능력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증거자는 죄인들에게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하고 그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들은 사람이 죄사함의 복음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해서 복음증거자가 능력자라고 우쭐할 일도 아니고, 죄사함의 복음을 들은 사람이 죄사함의 복음을 거절하여 멸망의 길을 걸어간다고 해서 복음증거자가 무능력자라고 부끄러워할 일도 아닙니다.
복음증거자가 자신의 체면을 고려하여 죄사함의 복음을 쉽게 받아들일 것 같은 사람에게만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하면서, “나는 하나님께서 죄사함을 주기 원하는 사람에게만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합니다.”라는 식의 말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2. 병든 자들과 치유의 복음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악을 사하시는 것처럼, 우리의 모든 질병을 고쳐주시는 분이심을 말씀합니다. 우리의 죄악을 사하시려고 예수님께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주신 것처럼, 우리의 모든 연약함과 질병을 고쳐주시려고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사 온 몸이 갈갈이 찢기신 것입니다.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시 103: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마 8:16-17) 『[1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그러므로 그의 온 몸에 채찍질을 당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연약한 것을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신 예수님을 치유의 주님으로 믿고 영접하는 자는 누구나 예외 없이 모두 다 치유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막 6:56)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마 14:34-36) 『[34]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행 5:14-16)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그리고 거듭난 우리 모두에게는 모든 병든 자들에게 다가가 치유의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손을 얹어야만 할 사명이 주어져있습니다.
(마 10:7-8)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막 16:17-18)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롬 10:12-13)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죄인들이 죄사함의 복음을 믿고 안 믿고는 우리의 책임이 아니지만, 모든 죄인들에게 다가가 죄사함의 복음을 증거해야만 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주님의 명령인 것처럼, 병든 자들이 치유의 복음을 믿고 안 믿고는 우리의 책임이 아니지만, 모든 병든 자들에게 다가가 치유의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야만 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주님의 명령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모든 병든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에, “하나님, 이 사람을 어떻게 치유해야 합니까?”라는 기도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치유의 복음을 증거해야지, “하나님, 이 사람을 치유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라든가, “하나님, 이 사람을 치유하기를 원하십니까?"라는 기도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물론 치유의 복음을 증거했을 때, 그 복음을 믿고 치유를 받든가 혹은 그 복음을 거절하고 질병의 길을 가든가를 결정하는 것은 그 사람 본인의 의지이지 복음 증거자의 의지는 아닌 것입니다. 그가 치유의 복음을 받아들여 치유를 받게 되든 혹은 치유의 복음을 거부하여 질병의 길을 가게 되든 그것은 그 당사자의 몫이고 책임이지, 복음증거자의 영적인 능력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증거자인 우리 모두는 병든 자들에게 질병치유의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이 예수님을 치유의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사명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질병치유의 복음을 들은 사람이 치유의 복음을 믿고 치유받았다고 해서 복음증거자가 능력자라고 우쭐할 일도 아니고, 질병치유의 복음을 들은 사람이 치유의 복음을 거절하여 질병의 길을 걸어간다고 해서 복음증거자가 무능력자라고 부끄러워할 일도 아닙니다.
복음증거자가 자신의 체면을 고려하여 질병치유의 복음을 쉽게 받아들일 것 같은 사람에게만 질병치유의 복음을 증거하거나, 손을 얹으면서, “나는 하나님께서 고치시기 원하는 사람에게만 손을 얹어 고칩니다.”라는 식의 말을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죄사함이 모든 죄인을 위한 것인 것처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치유가 모든 병든 자들을 위한 것임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죄사함과 질병치유는 모든 사람, 모든 피조물, 모든 나라, 누구든지를 위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죄사함)의 공로가 모든 죄인들에게 열려있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채찍(치유)의 공로가 모든 병든 자들에게 열려있는 것입니다. 죄사함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는 것처럼, 치유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는 것입니다.
만명의 죄인들이 죄사함의 복음을 듣고, 믿고,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한다면 그들은 모두 죄사함의 은총 안에서 구원의 선물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만명의 병든 자들이 치유의 복음을 듣고, 믿고, 그들의 질병을 거부하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치유자로 영접한다면 그들은 모든 질병치유의 은총 안에서 치유의 선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즉시 치유될 것이며, 어떤 사람은 그들이 치유의 복음을 믿는 그 순간 그들의 질병의 뿌리가 죽을 것이며, 결국 그들은 치유될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모든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듯이, 모든 병든 자들을 위해 채찍에 맞으셨다고 말씀합니다. 죄의 값을 보혈을 흘리심으로, 질병의 값을 채찍질을 당하심으로 예수님께서 그 모든 대가를 대신 지불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온 세상에 전파되어져야 할 복음의 진리인 것입니다.
(막 16:15-21, 한글킹) 『[15] 또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믿지 않는 자들은 정죄함을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표적들이 따르리니, 즉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들을 쫓아내고 또 새 방언들로 말하리라. [18] 그들은 뱀들을 집을 것이요, 어떤 독을 마실지라도 결코 해를 입지 않을 것이며, 병자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회복되리라."고 하시더라. [19]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후, 하늘로 들리움을 받아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더라. [20] 그 후 제자들이 나가서 곳곳마다 복음을 전파하니, 주께서 그들과 함께 역사하시고, 또 따르는 표적들로 말씀을 확고하게 하시더라. 아멘.』
※ 모든 성경말씀을 레마로 받아 기적을 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