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전쟁

작성자바람논객|작성시간14.01.12|조회수131 목록 댓글 0

이스라엘은 첫열매와흠없는 첫 소산물로 번제물 삼아서 하나님께 제사(예배)를 드렸읍니다

그것은 예수님(장남이셨음)을 상징함이죠  장자에게 축복을 해주는 유래가 되었읍니다

에서는 장남이었고 힘세고강하고 사냥을 잘해서 자신의능력을 과신한 육적인 사람인고로 장자의축복을 소홀히 여겨서

배고픔을 연연하여 장자의 축복권을 야곱에게 팥죽과맞바꿔 버리고 아말렉의선조가 됩니다

야곱은 연약한 마마보이로 잔꾀가 많아서 장자의축복을 사모한 나머지 배고픈 에서에게서 장자의축복권을 빼앗기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봤고 에서에게서 팥죽과맞바꾼 장자의축복권을 얻기위해 어머니 리브가에게 도움받고 축복권을

완전히 얻은다음 에서를 피해 도망하였음                                                                                                                    야곱은 기도의사람이었읍니다  압복강가에서 천사와싸워 환도뼈가 부러져 처절한 고통중에서도 멈추지않고 인내와눈물과수고로 결국엔 하나님과 싸운자라는 이스라엘의 이름을 얻은 영적인 사람이었죠

그에게 이스라엘의 선조가 됨을 말씀하셨죠  그후로 아말렉과이스라엘은 오랜 역사 가운데 싸움을 계속하고 있죠

아말렉의 후손들은 진멸당하였지만 그들과 연합했던 세력들이 남아서 아직도 전쟁중이랍니다

우리도 선택을 해야 합니다  당장 육적인 배고픔을 면하기위해서 축복보다 행복을 취할것인가!!!

당장은 어렵더라도 인내와눈물과수고와기도로 무장해서 싸워 아말렉(사단;육적인것)을 쳐 부수고 축복을 받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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