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지나간 봄을 부르다 작성자박하향기|작성시간18.06.23|조회수5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지난 봄에 아파트 울타리에 핀 장미꽃이다.그날, 모처럼 깨끗한 하늘이었다.미세먼지로 뒤덮혀 맑은 하늘 보는게 얼마 만이었는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