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自覺): 자기의 처지를 스스로 깨닫는 것.
불교: 삼각(三覺)의 하나로, 미혹에서 벗어나 스스로 진리를 깨닫는 일.
그리고 스스로 깨닫고 증득하여 모르는 것이 없다는 뜻이다.
용례
자각가타(自覺覺他): 자시이 깨닫고 나서 남도 깨우쳐 주는 것.
자각성지(自覺聖智): 스승이 없이 스스로 깨달아 얻은 지혜.
보충
삼각(三覺): 깨달은 이, 즉 부처가 범부, 성문, 보살과 다른 점 세 가지
(1) 자각(自覺): 범부들이 자각이 없는 것과 다름.
(2) 각타(覺他): 성문(聲聞)이나 연각(緣覺)이 자기만 깨닫고 남을
구하지 않는 것과 다름.
(3) 각행원만(覺行圓滿): 보살의 각행(覺行)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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