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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마을--★

히야~ 이렇게 글남길 때가 있군요

작성자12기 병화|작성시간03.08.19|조회수49 목록 댓글 2
휴가나왔습니다.
조금은 부끄러운 신병위로휴가지만 많은 것들이
신기하고 반갑고 그렇네요..

딱 120일 휴가를 나온건데
모 다들 그렇겠지만
자기가 군대가면 63빌딩이라도 무너지는줄 알았는데
젠장~~ 르네상스 시기군요......

저희학교두 건물 다 쌓아올리구 담두 무너뜨리구
푸닥거리~~~

10시만 되면 졸립구 6시만 되면 눈떠지는
아직은 긴장이 풀리지 못하는 이등병이지만
그래두 좋네요.......................

뒤돌아보니 벌써 넉달이 지나있구요..
그렇게 시간이 안가두만....-_-

정식이형 외박나오구, 수민이형 연가나오구........
나보다 짬밥되서 부럽기두 하구 그렇네요.......

그형들 언제 볼랑가 모르겠지만 뒤에서
기도 많이 해줘야 겠어요...

저는 경산에 있군요, 제2수송교육단이라는
수송교육부대에 있으면서
후반기 교육이 운전병인 교육생들 가르치는
조교로 복무한답니다....

똑같은 운전병이지만 정식이형이랑은 많이 다르죠.....

잘지내시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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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9th Tenor 형태기 | 작성시간 03.08.19 난 2일남았는데...고생해라....정말 군대 ?같아지던데..어제 스포츠서울 보니까 장난아니던데.... 열심히 남은 군생활해라.....^^:;
  • 작성자8th 성윤 | 작성시간 03.08.20 내가 언어 잘 사용하라고 그렇게 입이 달토록 썼건만 아무도 안하는군 담에는 젠장은 빼라 후배야 알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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