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로마제국으로 분열되었지만 서로마와 서유럽, 그리고 동로마와 동유럽은 달릅니다.
일단 영토로써 본다면 같을지는 모르겠지만 국가적으로 따진다면 전혀 다르게 되죠. 서로마
제국이 게르만족인 오도아케르(?)인가 어쨋든 게르만족 대장에게 멸망을 하죠. 그리고 나
서 여러개의 국가로 분열 됩니다. 그 이후 게르만족이 세운 국가들이 들어서죠. 서로마는 로
마인에 의하여 들어서는데 서유럽은 대부분이 게르만족이 세운 국가 입니다. 후에 교황이
프랑크왕족의 왕 클로비스에게 서로마황제를 임명하긴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게르만족
에 한한거죠. 그리고 동로마제국은 비잔틴 제국으로도 불립니다만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그 대표로 있습니다.. 어쨋든 동로마제국은 지금의 그리스와 터키지방과 폴란드 지방을 차
지하고 있었는데 한 국가로 있었잖습니까..하지만 동유럽이란 말이 쓰인것은 비잔틴제국이
이슬람에 의하여 망한 후 생긴 국가들을 합쳐서 부르게 된겁니다. 서유럽도 마찬가지구요..
지금의 예를 본다면 서유럽엔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등이 있고 동유럽엔 폴란드 그
리스 세르비야 등이 있죠. 크게 나눈다면 서유럽에 영국과 포르투갈 에스파냐 아일랜드 등
이런 국가들도 들어가겠고 동유럽엔 이탈리아 노르웨이 스웨덴 등도 들어가겠죠..
다음검색